모자 푹 눌러쓴 무인점포 털이범…유명 여자 BJ였다[CCTV 영상]

모자 푹 눌러쓴 무인점포 털이범…유명 여자 BJ였다[CCTV 영상]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5661810


 

확인 결과 계산대 앞에서 했던 여성의 행동은 눈속임이었다. 그는 키오스크에 상품을 등록한 뒤 수량을 입력하는 척하며 화면만 두드렸다.

 

과자 10만 원, 아이스크림 3만 원 등 13만 원어치를 챙긴 여성은 아이스크림 서너 개 값인 2400원만 지불한 것으로 알려졌다.

 

제보자 A 씨에 따르면 여성은 한때 유명한 BJ로, 경찰이 여성 집에 방문했지만 문을 열어주지 않아 검거하지 못했다. 그 사이 여성은 이사를 갔고, 이후 A 씨가 여성의 행방을 경찰에 알렸지만 출석 요청만 가능하고 체포할 수 없다는 답변을 들었다. 그러다 최근 경찰로부터 여성이 조사를 받았으며, 검찰에 송치될 예정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DyingEye 2025.01.15 17:01
한때 유명한 BJ면 도박해서 나락간 김이브 정도 되려나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5837 동해 철수한 우드사이드 근황 댓글+3 2024.06.12 08:36 7768 6
15836 군인은 국가가 원할때 군말없이 죽어야 한다 댓글+18 2024.06.12 08:19 7016 4
15835 결국 '노 아줌마존' 도입한 헬스장 사장 ㄷㄷ 댓글+4 2024.06.11 15:33 8210 7
15834 아시아 1GB 평균 모바일 인터넷 비용 댓글+6 2024.06.11 00:58 7951 4
15833 일본 보육교사, 2세 남자아이 참수하려다 실패 댓글+2 2024.06.11 00:47 7412 5
15832 아무리 저렴해도 T-항공사는 피해야하는 이유 댓글+4 2024.06.11 00:40 7851 11
15831 성동구청 남자 공무원이 말하는 1년만에 관둔 이유 댓글+2 2024.06.11 00:39 6999 9
15830 산업차관 "액트지오 계약시 체납 몰랐다…정부 대표해 죄송" 댓글+5 2024.06.11 00:08 6214 2
15829 16만원에 흉가 체험 시켜주는 야놀자 댓글+4 2024.06.10 22:57 7432 5
15828 공무원인데 당직 서다가 민원이랑 한판했다 댓글+4 2024.06.10 17:31 6511 7
15827 경찰 지구대장이 20대 남성 폭행 2024.06.10 17:21 5501 1
15826 "화나서 눈 돌아갈뻔", "아기가 먹게" 요청사항에 분통. 댓글+4 2024.06.10 17:20 5614 1
15825 시골 부모님이 전기차 구매하고 생긴 일들 댓글+7 2024.06.10 17:18 5706 1
15824 저연차 공무원 이탈 급증… 행안부, 원인 분석 댓글+11 2024.06.10 17:08 5138 2
15823 혐오) 가톨릭대학교 성모병원의 "카데바 해부쇼"(60만원) 댓글+4 2024.06.10 17:07 8740 8
15822 일본 아이돌 "아이돌 빠는 남자들은 다 못생겨" 댓글+2 2024.06.10 15:30 5542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