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호처 내부상황

경호처 내부상황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ALBATROSS 2025.01.14 15:25
윤석열 일당이 정부 실무자들부터 항상 지지를 못 받는 가장 큰 이유는 일이 터질 때마다 그 실무자들을 전혀 보호해준 적이 없다는 것임. 불법적인 업무 지시는 아무렇지도 않게 명령이라는 이름으로 시키면서 그에 대한 대우와 보호가 없으니 말단들 입장에선 본인들이 쓰고 버리는 패라는 걸 모를 수가 없음.

이번에 경호처 직원들이 돌아선 결정적인 이유도 그들이 무슨 대의적인 책임감을 통감하고 국가와 국민을 위해 구국의 결단을 내린 게 아니라 윗선에 의한 지시를 따라 공수처의 체포영장 진행을 막는 과정에서 채증당한 경호처 직원 26명에게 "체포영장을 막은 것에 대한 법적 책임은 니들이 각자 알아서 대응할 것."이라고 했기 때문임.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5801 대만판 12사단 훈련병 사망사건 2024.06.07 21:18 4744 4
15800 우리나라 웨딩업계의 이상한 관행들 댓글+2 2024.06.07 21:18 5725 3
15799 인공지능 100년안에 인류멸종시킬 가능성 댓글+3 2024.06.07 20:41 5580 5
15798 나락보관소에게 밀양 주동자 최초 제보했었다. 댓글+2 2024.06.07 20:40 4955 3
15797 어느 사단장의 출세 댓글+3 2024.06.07 17:03 6801 12
15796 "밀양 네 번째 가해자, 공공기관 근무…윗선에선 '지켜주자' 말 나와… 댓글+7 2024.06.07 16:41 7622 5
15795 여사 띄우기 본격 재시동 댓글+11 2024.06.07 12:24 6008 3
15794 현충일에 욱일기 건 부산 아파트…경찰 "규제할 법률 없어" 댓글+2 2024.06.07 12:11 4565 2
15793 대구의 최저시급에 개빡친 경북대생 댓글+4 2024.06.07 12:03 4851 0
15792 밀양 성폭행 세번째 가해자... 곧 해고될 듯.. 댓글+2 2024.06.07 11:58 4990 2
15791 석유 소식에 국민연금 근황 댓글+6 2024.06.07 11:27 5731 4
15790 야스쿠니 신사에 낙서한 따거 근황 댓글+9 2024.06.06 15:48 7877 9
15789 김호중 팬 “100억 기부했으니 정상참작” 주장…75억이 앨범기부 댓글+5 2024.06.05 12:56 5939 4
15788 아버지 장례식에서 추악한 행동을 한 국악과 교수를 폭로합니다. 댓글+3 2024.06.05 12:55 6098 5
15787 흑돼지거리 텅비었다... 제주도 비명 댓글+2 2024.06.05 12:54 6451 9
15786 넷플릭스 ‘더 에이트 쇼’ 자막 근황 2024.06.05 12:54 6671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