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김 여사가 명태균에 준 돈봉투 사진 확보

검찰, 김 여사가 명태균에 준 돈봉투 사진 확보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마다파카 2024.11.13 16:19
ㅋㅋ 뭐라고 하면서 불기소할지 기대되는데
5만원 교통비 100일치 지급한거라고 할라나
크르를 2024.11.13 16:29
[@마다파카] 사적으로 준거라 불법 아님 하고 끝
샤랄라 2024.11.13 16:57
이거 기소 안하면 자기 손으로 검찰 해체 밟는 수순 아니냐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7759 송민호가 쏘아 올린 공 댓글+4 2024.12.20 11:46 10540 5
17758 계엄 '응징'한 흑백요리사…안유성, 명장 명패 윤석열 이름 은박지로 … 댓글+5 2024.12.20 10:50 8853 3
17757 국정원 "부정선거 흔적 없었다" 댓글+19 2024.12.19 15:45 10798 7
17756 동창생 폭행해 식물인간 만든 20대 男 '징역 6년' 댓글+6 2024.12.19 15:32 9543 3
17755 공수처, 비상계엄모의 문상호 전 정보사령관 휴대전화 확보 댓글+3 2024.12.19 15:26 8339 2
17754 성착취범·마약사범 수사에 미성년자 동원한 경찰 댓글+2 2024.12.19 14:26 8152 3
17753 아줌마 출입금지 헬스장 일명 "노줌마존" 댓글+4 2024.12.19 14:07 9294 5
17752 MBC 조현용 앵커 페이스북 2024.12.19 13:59 9437 26
17751 팀장생활 8년하고 느낀 일 못하는 직원 특징 댓글+5 2024.12.19 13:46 9308 2
17750 故이선균 협박해 3억 뜯어낸 유흥업소 실장 女, 배우女 최후 댓글+4 2024.12.19 11:48 9446 4
17749 아이유, ‘표절고발’ 3000만원 손해배상 소송 승소 댓글+2 2024.12.18 17:31 8600 6
17748 여동생 시아버지가 모텔끌고가는 충격적인 사건 댓글+2 2024.12.18 15:27 9415 1
17747 위너 송민호·박주현, 열애설…양측 "사생활 확인 어려워" 댓글+2 2024.12.18 14:05 8550 1
17746 의사들만의 '꿀통' 이었던 피부미용 근황 댓글+3 2024.12.18 13:23 9208 7
17745 아이유 선결제 국밥집에 60인분 추가한 외국인 2024.12.18 13:01 8835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