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팅 앱으로 바람피우다 걸린 아내, 11세 아들에 "엄마 없이 살 수 있지?"

소개팅 앱으로 바람피우다 걸린 아내, 11세 아들에 "엄마 없이 살 수 있지?"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5655768


완벽했던 아내에게 두 번 배신당했다는 남편의 사연이 전해졌다.

8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사연자인 40대 남성 A 씨는 1년 전까지만 해도 동네에서 유명한 잉꼬부부로 살았다. 3세 연하인 아내는 11세 아들에게도 자상하고 좋은 엄마였다.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유저이슈
뉴발란스 운동화 전상품 균일가 49,000원
번호 포토 제목 날짜 추천
16130 쿠팡와우 8월 7일부터 7890원으로 인상 댓글+1 2024.07.09 13:10 2
16129 "평소 깨우면 짜증 내서"…PC방 엎드려 사망 30시간 뒤 발견 댓글+4 2024.07.08 16:06 4
16128 "그깟 르노 손가락이 무슨 문제?" 댓글+9 2024.07.08 14:34 5
16127 “일단 드러눕고 보자”…살짝 스쳤는데 병원行, 한방치료비 年1.5조 … 댓글+1 2024.07.08 12:43 2
16126 라인 정보 관리 비판하던 일본 근황 댓글+3 2024.07.08 12:02 7
16125 요새 체감될 정도로 없어진 식당 스타일 댓글+1 2024.07.08 11:58 7
16124 경찰, 임성근 전 사단장 불송치 결론 댓글+7 2024.07.08 11:58 5
16123 딸 때문에 여행 망쳤다는 부모 댓글+11 2024.07.08 11:57 3
16122 삼성에 수주 뺏긴 유럽 1위 배터리업체 근황 댓글+3 2024.07.08 11:53 1
16121 배달 뛰다 좌절하는 중국여자들 댓글+3 2024.07.08 11:49 8
16120 홍길동 장마 야행성 폭우까지 댓글+1 2024.07.08 11:46 1
16119 서울대 교수 "전세사기 피해자 대부분은 성실하게 살던 청년들" 댓글+3 2024.07.07 19:22 13
16118 와이프 조모상vs친구들과의 마지막 해외여행 가불기에 걸린 유부남 댓글+9 2024.07.07 19:02 2
16117 택배 기사한테 두부 심부름 시킨 K 고딩 댓글+10 2024.07.07 19:01 9
16116 여초에서는 이미지 나락간 태국여행 댓글+5 2024.07.07 18:57 8
16115 다이소 결제 누락으로 경찰서 간 사람 댓글+7 2024.07.06 23:25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