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홈피에 "사진" 전부 내림

국힘 홈피에 "사진" 전부 내림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잉여잉간 2024.12.09 09:27
항상 늦네요. 언론 기사에 이미 다 박제되었습니다.
Coolio 2024.12.09 10:12
경향 1면이 다 사진임
DyingEye 2024.12.09 10:46
이미 다 봤다 ㅋㅋ
hipho 2024.12.09 13:42
부끄러운줄은 알면서. 부끄러운 일을 한다.
모르고 하는 것보다 알고 하는게 더 나쁜거 아닌가?
누구핫 2024.12.09 14:51
간첩들 잡는다니까 탄핵시키며 국힘 의원들 얼굴 박제하는 신기한 상황 ㅋㅋㅋ
ALBATROSS 2024.12.09 16:13
[@누구핫] 너 뭐 믿고 함부로 이런 루머를 퍼트리냐. 무슨 간첩 잡는 거 반대해서 탄핵을 해. 일부러 루머 퍼뜨려서 여론작업하려고 드는 게 아니라면 어디 커뮤에서만 주워듣지 말고 본인이 직접 제대로 찾아보고 판단을 하든가

간첩법 개정안 자체가 국힘당 단독으로 제출한 게 아니라 원래 민주당도 법사위 거쳐서 제안했던 거고 국힘당에서는 따로 각각 제안했던 거야. 니 주장대로면 민주당에서 간첩법 개정안을 낼 필요도 없겠지.

근데 법사위 거쳐서 나온 간첩법 개정안에 대해 법원이랑 법무부가 산업기술 유출은 이미 산업기술유출방지법으로, 군사기밀 유출은 군사기밀 보호법으로 처벌할 수 있는데 그냥 급하다고 간첩법 대충 개정해서 낑겨 놓으면 나중에 법 적용할 때 뭘 적용해야 하는지 혼란이 발생하니까 좀 더 정리해야 한다고 반대했고 간첩법 개정안 발의했던 민주당 의원들은 거기에 동의해서 이번 개정안은 더 세밀하게 검토해서 수정한 뒤에 다시 내자고 한 거야. 네 근거도 없는 주장대로 간첩법 개정안 무지성 찬성 안해서 간첩이면 법원이랑 법무부가 간첩이냐?

이걸 다 떼먹고 "민주당이 간첩 잡는 간첩법 개정안 반대한다고 대통령 탄핵하네~."라고 떠드는 건 너무 악의적인 개소리지. 혹시나 출처 없는 건 안 믿는다 어쩌구할 것 같아서 내가 관련내용이 담긴 링크도 친절하게 달아준다.
https://www.lawtimes.co.kr/news/188897
gotminam 2025.01.13 16:20
[@ALBATROSS] 저새끼들은 그냥 몇마디 던지는건데 고생하십니다...잘배우고 갑니다...
ALBATROSS 2024.12.09 16:22
[@누구핫] 근데 보니까 맨피스에서 오늘 처음 본 닉 같은데 오자마자 다는 댓글들이 꼬라지가 좀 이상하다?
짱규 2024.12.09 15:57
이야 열사났넼ㅋㅋㅋ 암살조 네 집으로 가길
larsulrich 2024.12.09 22:35
임기초에 여기서도 키배뜨고 난리도
아니였는데 결론은 역시 그 당, 윤석열

이 똑똑한 놈들이 이양도 안되는 한줌권력에
욕심내서 국민들 등돌리는거 보면 내란공범은
확실하네요. 당해산은 기본이고 추경호말고도
더 고발, 입건될수있게 증거들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leejh9433 2024.12.10 00:26
이게 진짜 역적이죠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7909 스레드에 올라온 요즘 강남 성형외과 시장 근황 댓글+2 2025.01.06 13:21 9263 2
17908 대통령 체포 실패에 BBC "탄핵된 대통령 체포가 왜 이리 어려운가" 댓글+5 2025.01.06 12:48 7912 4
17907 한국인 최초로 징역 100년형 이상 가능성 있는 인간 댓글+1 2025.01.06 11:58 9029 4
17906 머스크, 尹 탄핵 반대 여성 사진에 "와우"…무슨 뜻? 댓글+2 2025.01.06 11:50 8635 4
17905 삼성도 거르는 삼성 메모리 근황 2025.01.06 11:39 8968 1
17904 오징어게임 야동 올려 논란된 박성훈 근황 ㄷㄷㄷ 댓글+5 2025.01.06 11:02 9842 4
17903 난리난 군인아들 부모 카페 2025.01.04 16:07 11278 3
17902 제주도 갈 돈이면 일본 간다? 댓글+12 2025.01.04 15:51 11046 4
17901 ㅇㅈㄹ 가서 치료 좀 받아 댓글+4 2025.01.04 14:01 11630 20
17900 대통령 경호처장, 출석 요구 거부…“엄중한 시기 자리 못 비워" 댓글+2 2025.01.04 12:40 9914 5
17899 경호처장 체포 시도, 공수처가 막았다 2025.01.04 09:45 9701 8
17898 남서울농협 각종 비리, 괴롭힘, 성희롱 등 대형 고발 2025.01.04 09:07 9855 2
17897 못자국 5개 확인, 세계유산 훼손한 KBS 복구 절차 협의 댓글+3 2025.01.03 23:37 12689 10
17896 핸드폰 C타입 의무화 2025.01.03 23:12 11601 4
17895 '2000쪽 매뉴얼' 손으로 뜯었다…기장·부기장 '필사적 6분' 흔적 2025.01.03 10:16 11590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