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모에게 용돈받았는데 액수보고 봉투 찢어버린 조카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고모에게 용돈받았는데 액수보고 봉투 찢어버린 조카
7,708
5
5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질염 환자를 만난 왁서들
다음글 :
물가를 잡은 대통령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도선생
2024.09.16 23:36
175.♡.131.230
신고
주작인거 같다만
진짜라면 남편 분은 아차 싶겠다
안타깝네...
주작인거 같다만 진짜라면 남편 분은 아차 싶겠다 안타깝네...
정센
2024.09.17 03:22
121.♡.16.90
신고
돈 맡겨놨냐 ㅋㅋ 어른이 내키면 주는거지 애새끼들 경제관념 박살이네 죽을 때까지 뒷바라지 하다 죽고 싶은가보네 ..
돈 맡겨놨냐 ㅋㅋ 어른이 내키면 주는거지 애새끼들 경제관념 박살이네 죽을 때까지 뒷바라지 하다 죽고 싶은가보네 ..
미나미나리
2024.09.17 05:04
58.♡.55.133
신고
어우 손 안올라간게 신기할 따름이네
어우 손 안올라간게 신기할 따름이네
DyingEye
2024.09.17 07:07
223.♡.175.141
신고
1~2년 전에도 본거 같은데 ㅋㅋ
액수 보고 찢어버리는거
1~2년 전에도 본거 같은데 ㅋㅋ 액수 보고 찢어버리는거
fkals
2024.09.17 09:11
104.♡.215.157
신고
지 자식이 잘못한 건 아니까 글을 저렇게 써놨네
글 서두에 애가 기특하네 뭐네 써놓고 고모되는 사람은 어려운 사람이었다고 써놓고..
지 자식이 잘못한 건 아니까 글을 저렇게 써놨네 글 서두에 애가 기특하네 뭐네 써놓고 고모되는 사람은 어려운 사람이었다고 써놓고..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유저이슈
유저들이 올리는 이슈자료, 게시판 성격에 맞지않는 글은 삭제합니다.
일간베스트
주간베스트
댓글베스트
+3
1
여러모로 이상한 국가 이란
2
결혼식 가던 여중생, 졸음운전차 사고로 뇌사…6명 살리고 하늘로
+1
3
미스 이란 "민간인 4만 죽인 하메네이, 그가 없는 세상 이틀째 즐겨"
+1
4
큰맘 먹고 해외여행에 1300 쓴 블라인
5
여초 사무실 컴퓨터 수리일지
+4
1
다이소 생리대 관련 사이다 발언하는 테토남
+4
2
눈치 ㅈㄴ 빠른 북한
+3
3
"연예인의 무죄는 무죄가 아니다" 김현중 명언 발사
+2
4
UAE “한국산 포함 방공체계가 이란 공격을 95% 막고 있다”
+4
5
근무시간에 이어폰끼는게 문제임?
+5
1
진짜로 ㅈ된 주식 종목 원탑
+4
2
한류 열풍에 국격 깎아먹는 인간 딸배들
+4
3
교도소서 목숨 끊은 30대 수용자…法 "국가가 배상"
+4
4
구축 아파트들 사이에서 골치아프다는 테니스장 철거논란
+3
5
박봄 "산다라박, 마약 걸리고 덮으려고 날 이용" 뜬금 저격…어떤 입장낼까
고모에게 용돈받았는데 액수보고 봉투 찢어버린 조카
2024.09.16 23:21
5
댓글 :
5
7709
물가를 잡은 대통령
2024.09.16 22:56
6
댓글 :
4
7904
캐나다 이민 세미나간 의사들
2024.09.16 22:55
10
댓글 :
2
7922
SNS에서 핫했던 민폐 러닝크루 진실
2024.09.16 22:04
16
댓글 :
15
8296
호주, 세계 최초로 SNS 연령 제한 도입 예정
2024.09.16 18:11
1
댓글 :
2
6254
"예능 감독급 스태프, 작가 목 졸라…항의한 작가 전원…
2024.09.16 18:11
4
5924
오픈AI 신버전 성능 (특이점 입갤)
2024.09.16 18:09
1
5570
한국게임학회장이 말하는 NC소프트
2024.09.16 18:07
5
댓글 :
3
5496
계곡서 야무지게 거품 설거지…지적하자 "내가 쓰레기 다…
2024.09.15 11:42
5
댓글 :
1
6514
스터디카페 알바 면접서 '성폭행'…"성병까지"
2024.09.14 23:39
7
댓글 :
7
7478
노쇼 변호사 1년 징계 끝남
2024.09.14 23:32
15
6584
"너, 우리 딸 가스라이팅 했지?"…술 취한 엄마 휘두…
2024.09.14 22:14
2
댓글 :
4
6383
인천 소래포구 근황
2024.09.14 19:57
12
댓글 :
5
7228
전문가가 권장하는 추석 한끼 식사량
2024.09.14 18:57
14
7435
500만원 주고 산 신생아 6년간 기른 50대 여성 징…
2024.09.14 18:50
5
댓글 :
6
6925
게시판검색
RSS
361
362
363
364
365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진짜라면 남편 분은 아차 싶겠다
안타깝네...
액수 보고 찢어버리는거
글 서두에 애가 기특하네 뭐네 써놓고 고모되는 사람은 어려운 사람이었다고 써놓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