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를 때린 후 벌어진 일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조카를 때린 후 벌어진 일
9,502
4
4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실손보험 혜택 축소 토론회
다음글 :
정명석 17년 선고에 웃음 되찾은 피해자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팙팙팙
2025.01.11 02:56
61.♡.145.53
신고
모르겠다..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들한테 잘잘못 판단을?
물어볼 수 있지
근데 지도 잘 모르는 애를...
모르겠다..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들한테 잘잘못 판단을? 물어볼 수 있지 근데 지도 잘 모르는 애를...
ㅁㄴㅊ
2025.01.11 14:31
116.♡.245.101
신고
저건 저쪽 이야기를 들어봐야
저건 저쪽 이야기를 들어봐야
ktii
2025.01.11 17:50
113.♡.2.198
신고
애들교육할 때는 어른들끼리 편 갈리는 순간 그냥 무용지물임
교육 효과는 하나도 없고, 혼낸 사람만 개섀끼되고 끝임.
그리고 ㅈㅄ부모인걸로 판단되면 더이상 연관되지 말고 피하는게 답
애들교육할 때는 어른들끼리 편 갈리는 순간 그냥 무용지물임 교육 효과는 하나도 없고, 혼낸 사람만 개섀끼되고 끝임. 그리고 ㅈㅄ부모인걸로 판단되면 더이상 연관되지 말고 피하는게 답
윤수호
2025.01.12 11:19
211.♡.64.17
신고
원래 집안의 큰 어른은 무서워 한다고들 하잖아
그냥 무서운 어른으로 남아 잇으셈
가족이라서 일터지면 어떻게든 엮이게 될텐데
그때 삼촌 봐서라도 덜 깝칠 수 잇도록
원래 집안의 큰 어른은 무서워 한다고들 하잖아 그냥 무서운 어른으로 남아 잇으셈 가족이라서 일터지면 어떻게든 엮이게 될텐데 그때 삼촌 봐서라도 덜 깝칠 수 잇도록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유저이슈
유저들이 올리는 이슈자료, 게시판 성격에 맞지않는 글은 삭제합니다.
일간베스트
주간베스트
댓글베스트
+1
1
월드컵 틀어준 교사들 색출한 교장에 성명문 낸 고등학생
+3
2
일본에 불법주차가 없는 이유
+5
3
법을 어겨도 불법을 떼법으로 이기는 법
+2
4
현재 북미에서 난리난 20만달러짜리 레고 스캔들
+1
5
아스날을 안티풋볼이라고 해서 사과한 곽튜브
+4
1
학교에서 맞고 돌아온 아들을 개뚜드려팼다는 부부
+13
2
결혼 허락 받으러 갔다가 여친이랑 헤어짐..blind
+6
3
사망여우에게 저격당한 장영란 인스타 댓글창
+6
4
8월에 도입되는 주차장법 개정안
+3
5
쿠팡이 이번에 과징금 쳐맞은 이유
+10
1
슈카 현재 한국경제 요약
+5
2
영어 못한다고 개꼽주는 관광 가이드
+5
3
법을 어겨도 불법을 떼법으로 이기는 법
+3
4
불륜 상간녀가 사는 아파트에 걸린 플래카드ㄷㄷ
+3
5
인종차별한 멕시칸 근황
담터(율무차회사) 노조가 금속노조 소속이 된 계기와 이…
2025.01.10 23:33
23
댓글 :
4
9679
안동 병산서원에 못질한 KBS 근황
2025.01.10 23:28
13
댓글 :
1
10441
최근 그나마 국가 정상화 되는 기사모음
2025.01.10 23:03
13
댓글 :
5
9980
실손보험 혜택 축소 토론회
2025.01.10 22:13
12
댓글 :
2
9126
조카를 때린 후 벌어진 일
2025.01.10 22:06
4
댓글 :
4
9502
정명석 17년 선고에 웃음 되찾은 피해자
2025.01.10 22:02
6
8218
내란 수괴 대국민 호소문
2025.01.10 15:10
19
댓글 :
31
10468
24기 옥순, K사 파견직인데 직업 뻥튀기? '나솔' …
2025.01.10 14:01
2
8743
50대 여성의 성폭행 미수, 경찰의 차별수사 논란
2025.01.10 10:21
6
댓글 :
3
8902
‘그런 사람이 딱 한 명만 있으면 좋겠다’ 그런데 해병…
2025.01.10 10:05
16
댓글 :
4
8559
미국에서 동료를 허위 미투한 한국계 검사
2025.01.10 08:48
7
댓글 :
1
8536
요즘 중국 부자들 탈중국이 사상 최대인 이유
2025.01.10 08:39
4
댓글 :
5
8829
양자컴퓨터 주식 대폭락...주갤 반응 모음
2025.01.10 08:35
4
댓글 :
1
8285
소개팅 앱으로 바람피우다 걸린 아내, 11세 아들에 "…
2025.01.09 11:46
6
11679
야구선수 정수근이 2년 실형 선고받은 이유
2025.01.09 11:32
3
댓글 :
1
9884
게시판검색
RSS
356
357
358
359
36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들한테 잘잘못 판단을?
물어볼 수 있지
근데 지도 잘 모르는 애를...
교육 효과는 하나도 없고, 혼낸 사람만 개섀끼되고 끝임.
그리고 ㅈㅄ부모인걸로 판단되면 더이상 연관되지 말고 피하는게 답
그냥 무서운 어른으로 남아 잇으셈
가족이라서 일터지면 어떻게든 엮이게 될텐데
그때 삼촌 봐서라도 덜 깝칠 수 잇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