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비실 물 좀 마셔도 되냐고 물어본 건물미화원

탕비실 물 좀 마셔도 되냐고 물어본 건물미화원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그리하믄 2023.09.16 23:57
직업이더라도 자신이 하기 힘들고 싫은거 해주는 사람한테 고마워 해야하는거 아닌가싶다
릴리리야야야 2023.09.17 03:04
사람이 아닌 애들이 사람인척 하는 애들이 너무 많다

그냥 죄다 패서 인성교육을 시켜야하는데
닶악 2023.09.17 03:09
[@릴리리야야야] 인성교육이 사람을 뚜드려 패야 한다 알고 있다면 너는 아직 인간이 아닌 짐승조련사
너는 혹시 선생과 앰엔앱에게 뚜드려 맞아가면서 이게 옳다 아니다 배웠냐?
ssee 2023.09.17 13:14
[@닶악] .
부욱이 2023.09.17 20:45
[@닶악] 어우 폴리덴트 냄새
mido 2023.09.17 23:05
[@닶악] 지금 패면서 키워야한다고 증명하는거임?
곰바리 2023.09.18 07:46
[@닶악] 응 난 짐승조련사 사회에 나왔는데도 저러는거 보면 넌 짐승 짐승을 짐승조련사가 가르키는데 문제가 있나??
azit 2023.09.17 08:33
말로해서 인성이 올바르게되면 범죄자들이 없겠지 사람아닌애들은 쳐맞야는건 맞아
daytona94 2023.09.17 10:53
사람이 아니외다.
anjdal 2023.09.17 12:02
누군가는 꼭 필요한 해야할일을 하는것인데
인간 자체의 존경심이라는게 없는
인간들이 참 많지
아그러스 2023.09.17 12:51
비슷한 예로
환경미화원 무시하는 사람
농부 무시하는 사람 등
육체적으로 힘든일을 하는 사람을 무시하는 ㅄ들이 있음
느헉 2023.09.17 13:51
현실이다. 매층마다 정수기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학교에서 청소하시는 분들 물병 별도로 들고 다니시는거 봤고

우리도 학교시공갈 때 음료 별도로 챙겨간다.

선생님들이 싫어 한다기 보단... 싫어하는 학생이 한명이라도 있으면 민원 들어갈 수 있어서 사전에 조심하는 ㅂㅅ같은 상황.

물론 학교 분위기에 따라 다르긴 함. 어떤 학교는 에어컨 미리 켜놓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가져다 주는 경우도 있음.
낭만목수 2023.09.17 15:17
가장 낮은곳에서 일하는 사람들에게 고마워해야 하는 그런 세상... 나 죽기전에 보긴 어렵겠지...?
larsulrich 2023.09.17 20:09
학교다닐때 많이배워서 당연하다 생각한것들이
안지켜지는걸 보면 좀 거시기 하다.

직업에는 귀천이 없다.
우리가 하지못한일은 누군가가 할수밖에없다.

학교에서 안가르쳐준지 오래된모양이다.
내호우 2023.09.18 07:36
여기 글쓴사람들 정말 한면만 보는데,
우리 회사는 미화원 분들을 대접해드린다.
그분들의 목소리가 점점 세지면서, 그분들은 각 층별로 휴게실을 드렸는데 직원들은 휴게실이 없다.
탕비실 물품은 직원들이 매달 2~5만원씩 각출해서 사는데 그분들이 물품을 직원들 출근전에 가져간다.
밤샘작업 한분들 드시라고 김밥 사오면 조용히 그분들이 챙겨간다. 저런 것들은 작은일이라 생각해 뭐라고 하기도 그렇다..
미화원들 고생하시고 그분들에게 잘 대접해드리는게 맞지만,
어느정도 선은 필요하다.
콘칩이저아 2023.09.18 16:26
[@내호우] 탕비실 물품을 왜 각출하냐고
스카이워커88 2023.09.20 19:34
진짜 어떤 귀하게 자란 개잡것들인지 궁금하다.
저런거로 사람 차별하냐  인간 같지도 않은것들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5893 '휴진 반대' 신경과 교수 "의사 수 1% 늘어난다고 한국 의료 망하… 댓글+1 2024.06.17 14:44 5359 5
15892 1년에 169번 직원 채용하는 편의점 댓글+6 2024.06.17 14:43 6398 7
15891 이승기 장인 주가조작 ‘유죄’···판결문 뜯어보니 견미리도 ‘연루’ 댓글+8 2024.06.17 14:42 5283 3
15890 "억지로 먹었다"면서 그릇 '싹싹' 비우고 환불 요청한 손님 댓글+2 2024.06.17 14:28 5183 5
15889 인터넷 방송으로 6600만원 벌고도 기초수급비 3500만원 챙겼다 댓글+3 2024.06.15 14:50 6664 4
15888 단골을 잃었지만 속이 시원하다는 점주 댓글+7 2024.06.15 14:48 6919 20
15887 보건복지부의 뻔뻔한 거짓말 댓글+3 2024.06.15 14:47 6838 11
15886 남자 성기 그대로인 트젠 수영선수 근황 댓글+4 2024.06.15 14:46 6672 4
15885 “배달앱 노예로 살지 않겠다” 자영업자들, 21일 배민1 보이콧 예고 2024.06.15 14:45 5855 6
15884 동해 석유 분석 골리앗 제치고 '액트지오' 선정 댓글+3 2024.06.15 14:44 5215 6
15883 해부 실습용 시신 없다더니… 연세대도 非의료인에 ‘50만원’ 카데바 … 2024.06.15 14:43 5379 1
15882 티웨이항공 오사카 지연 자세한 블라썰 댓글+1 2024.06.15 14:42 5212 3
15881 현시각 가장 ㅈ된 드라마 댓글+3 2024.06.15 14:41 6439 3
15880 인생역전한 스피또 1등 당첨자 댓글+2 2024.06.15 12:03 7214 11
15879 흔한 경북대생의 아는 사람 얘기 댓글+2 2024.06.15 12:03 6244 2
15878 치킨과 함께 튀겨진 '대왕파리' 배달…환불만 해주고 사과는 시늉만 댓글+2 2024.06.14 14:57 700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