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치아 부러뜨린 4살에 3000만원 요구…재판부 판단은

친구 치아 부러뜨린 4살에 3000만원 요구…재판부 판단은

뉴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11699747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15지네요 2025.01.16 20:10
유치여서 다행이지
영구치였으면 진짜 저 금액 배상해야할텐데
살기막막 2025.01.16 21:49
[@15지네요] 저정도는 과한듯
RmooN 2025.01.16 22:44
양아치 부모 밑에서 클 애가 불쌍하네
마다파카 2025.01.17 01:05
씨밸꺼 부모는 왜 두당 500씩이냐
애 이빨 뿌러져서 병간호하다가 백혈병이라도 걸림? ㅅ발
염치가 없는 씹1쌕기들이네
Plazma 2025.01.17 02:09
적당히 했어야지..
완타치쑤리갱냉 2025.01.17 06:54
자업자득 잘됐네
솜땀 2025.01.17 08:38
명판결이네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5919 1985년생 남자 50% 미혼, 1990년생 남자 70% 미혼 댓글+4 2024.06.19 15:26 6788 3
15918 인스타에서 난리난 변호사 광고 댓글+4 2024.06.19 15:25 7651 4
15917 현재 난리났다는 불닭볶음면 주가 근황 댓글+2 2024.06.19 15:24 7173 0
15916 "女환자 성기 544장 촬영, 강간까지"…'의주빈'이라 불린 의사 댓글+8 2024.06.19 15:23 7535 11
15915 환자단체 "정부가 물렁물렁해 의사들 특권층 만들어" 2024.06.19 15:23 5172 2
15914 일본 AV 배우 등 80명 성매매 알선 댓글+3 2024.06.19 15:22 5162 2
15913 남편이 내 친구한테 막말했어 댓글+6 2024.06.19 15:21 5054 4
15912 "지시 받고 죽느니 차라리 영창 가라" 훈련병 수료식 아버지의 호소 댓글+2 2024.06.19 13:27 4493 2
15911 "눈을 의심했다"…주차장 통로에 '봉' 130개 설치한 계양구 2024.06.19 13:26 4585 0
15910 "수료생 251명 중 우리 아들만 없습니다" 얼차려 사망 훈련병 어머… 댓글+2 2024.06.19 13:25 4462 2
15909 연대 에타에 등장한 쾌녀 댓글+4 2024.06.18 19:02 7558 25
15908 밀양 집단 성폭행사건 MBC PD 수첩 참전 2024.06.18 19:01 6098 8
15907 7년간 다닌 헬스장 주인한테 빈정상한 판녀 댓글+12 2024.06.18 19:00 6698 4
15906 중고차시장에 뛰어든 대기업 근황 댓글+6 2024.06.18 18:31 6932 8
15905 충격적인 에어컨 가스 사기수법 댓글+3 2024.06.18 16:39 6597 9
15904 최근 대한민국에서 공식적으로 반박한것 댓글+5 2024.06.18 16:20 7565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