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로 산타버스에 민원넣은 민원왕

재미로 산타버스에 민원넣은 민원왕



























 

1.부산 산타버스가 민원으로 없어진 이후 재미로 다른 산타버스 까지 공평하게 하기 위해 민원을 넣었다고 함


2. 민원인으로 추측된 남자는 8천건 이상 민원을 넣은 민원왕으로 추측하고 있음


3. 쓰레드에 부산산타 버스 민원을 넣은 사람으로 추정되는 사람글이 올라옴 

글 쓴이는 부산 산타버스에 민원 넣은 적이 없다고 함


4.  사건반장에 방송이 되고 제보인을 명예훼손으로 고발한다고 함 



참고로 산타버스 기사님은 퇴직 후 산타버스를 개인적으로 만들어서 사람들에게 선물을 주고 싶다고 하심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Doujsga 2025.12.14 16:32
고대 형법으로 손가락과 혀를 잘라야
띵크범 2025.12.15 09:17
jtbc도 고발하지그랬어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1167 한살 아들 데리고 10대 제자와 ‘호텔 불륜’ 女교사 무혐의, 왜? 댓글+1 2025.11.25 13:14 1809 2
21166 현재 미친듯이 상승중이라는 일본의 쌀 가격 근황 댓글+2 2025.11.25 13:06 1308 0
21165 정부 지방의료공백에 한의사 투입 적극 검토 댓글+1 2025.11.24 22:25 1094 1
21164 ‘안절부절’…경찰 눈썰미로 ‘로맨스스캠’ 2000만원 피해 막았다 댓글+3 2025.11.24 22:25 1027 1
21163 '계엄령 놀이' 7급 공무원 근황 댓글+2 2025.11.24 22:24 1852 4
21162 국내 최대 성착취 '자경단' 총책 김녹완, 무기징역 선고 2025.11.24 22:23 1097 0
21161 “재산 분할 싫어”…20억원 빼돌린 남편 징역형 2025.11.24 22:23 1021 1
21160 병원 청소부 4남매 엄마 "밤에 성인방송 촬영, 하루 300만원" 댓글+4 2025.11.24 22:22 1818 2
21159 '송도케이블카 성추행' 유죄인데…피해 여직원 해고, 왜 댓글+3 2025.11.24 21:27 1414 0
21158 옆구리 손닿았다고 성희롱 고소한 여직원 댓글+6 2025.11.24 20:00 1924 8
21157 웨딩업계에 존재한다는 이상한 관행 댓글+9 2025.11.24 18:45 2119 2
21156 "인천만 쓰레기 도시?" 대체지는 어디로? 폭탄 돌리기된 쓰레기 매립… 댓글+8 2025.11.24 18:06 1592 1
21155 브라질에 관세 50% 때렸던 트럼프 근황 2025.11.24 17:42 1332 0
21154 주민들이 물건을 다 훔쳐가서 고민이라는 청소하시는 어머니 2025.11.24 17:35 1685 1
21153 '연봉 3000만원' 듣고 돌변…요즘 2030에 퍼진 '이 현상' 댓글+10 2025.11.24 11:13 3106 1
21152 블라신작 ‘그동안 모은돈 절반 날라갔는데’ 2025.11.24 09:54 176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