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진웅, 고교 때 소년원 간 '일진 출신 소년범' 의혹…소속사 "사실 확인 중"

조진웅, 고교 때 소년원 간 '일진 출신 소년범' 의혹…소속사 "사실 확인 중"

https://www.news1.kr/life-culture/general-cultural/5999352


배우 조진웅(본명 조원준)이 소년범 출신 일진이었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측은 "사실 확인 중"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날 디스패치는 조진웅이 서울에서 고등학교에 다니던 시절, 차량 절도와 성폭행 등에 연루됐다고 보도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제보자들은 "조진웅은 일진이었다. 그 무리들과 함께 차량을 절도했다. 성폭행도 연루됐다"면서 "무면허로 차를 몰며 온갖 범행을 저질렀다. 장물을 사용하다 덜미를 잡혔다"고 주장했다. 또한 디스패치는 제보자의 말을 인용, 조진웅이 고등학교 특가법상 강도 강간(1994년 기준)으로 형사 재판을 받았으며 소년원에 송치됐다고 전했다.


ㄷㄷㄷ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냥리84 2025.12.05 14:42
이야..... 역대급으로 사람 좋은척 한거네... 이름도 바꿔서 모른척하고 대단하다 대단해....
남성가족부 2025.12.05 15:06
아직은 잘 모르니 일단 중립기어

리얼이면 피해자들이라던지 동창이라던지 뭐라도 증언이 나올 듯
이양 2025.12.05 21:53
[@남성가족부] ㅇㅈ 당사자들도 아니고 3자가 '이랬다더라' 하면 가세연때도 그렇고 좀 구림 확증니오기전까진 중립이 맞다고봄
기도메타 2025.12.05 15:45
영화 아수라 더킹은 진짜 다큐였다 ㅋㅋㅋㅋ정치인 이슈터지면 같이 터지는 연예이슈
꽃자갈 2025.12.05 18:14
[@기도메타] 근데 묻힐게 있음?

김건희 탬버린 하나만 터뜨리면 여론 다 그쪽으로 몰릴텐데
남성부방문자 2025.12.05 15:59
정치귄어 얼마나 큰 사건이 터졌길래 연예인 이슈만4건이 터질까?
Doujsga 2025.12.05 22:09
조진웅 대응이 없는거보면 트루인건가
남욕하는너는정상이니 2025.12.06 07:03
조진웅 인정해버렸고~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1073 부천 BJ '흉기 피습'…여성 유튜버 "사귀는 사이 아니라고 해서" 2025.11.17 16:40 2121 2
21072 "한 입 먹은 크루아상에 구더기 수십마리 꿈틀"…호주 카페 영상 30… 댓글+5 2025.11.17 15:01 1856 3
21071 이재명 대기업 총수들과 회의 2025.11.17 14:41 1429 4
21070 김호중에 교도소 직원이 "돈 달라".. 법무부 조사 2025.11.17 14:38 1087 1
21069 달러 흡입중이라는 올리브영 근황 댓글+1 2025.11.17 14:25 1732 4
21068 개발자 대회에서 AI로 스카이 출신 공대생 누른 문과 댓글+1 2025.11.17 13:51 1412 1
21067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며 고속버스터미널에서 부산행 버스를... 2025.11.17 12:38 1955 9
21066 직장인이 가장 숨기고 싶은 사생활 1위 댓글+4 2025.11.17 12:24 1960 0
21065 난 아직 처녀…19금 영상 찍어 수십억 기부한 여배우의 고백 2025.11.16 05:40 2635 2
21064 일본, 초등학교 폭력 왕따사건 역사상 최고치 2025.11.16 05:38 1405 1
21063 통증 호소하며 거부했는데…모텔서 여친 성폭행 40대 법정구속 댓글+2 2025.11.16 05:37 1512 2
21062 수능 2점짜리 미적분도 모르는 여자친구 댓글+2 2025.11.16 05:36 1919 2
21061 채팅앱서 알게 된 유부녀에 속아 '12억 탕진' 2025.11.16 05:36 1249 0
21060 주사 맞더니 20분 만에 사망…약물 잘못 넣은 간호조무사 집행유예 2025.11.16 03:31 1404 2
21059 한강버스, 얕은 곳 강바닥 걸려 멈춰…승객 82명 전원구조 댓글+2 2025.11.16 02:58 1313 3
21058 나나 측 “흉기 강도 침입에 나나 모녀 부상…母 의식 잃어” 댓글+1 2025.11.15 19:48 2028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