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학부모가 싫다는 교사

가난한 학부모가 싫다는 교사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불룩불룩 2023.11.30 20:09
마음까지 빈곤하네
저런 정신 나간 부모가 있나??
아리토212 2023.12.01 09:10
기초수급받아야하는데 대기업들어가서 돈벌면 못받는다  이말인가??
고담닌자 2023.12.01 11:37
[@아리토212] 저도 그렇게 보이네요 아이의 앞길을 막는 부모가 싫다고 적은거 같은데
오해의소지가 많이 느껴질수있는 글같네요
오진어 2023.12.01 11:47
진짜 있더라. 일하면 돈안준다고 일안하는 엄마와 딸 본적있음
daytona94 2023.12.01 17:00
저건 기본적으로 부모가 아니다. 부모 자격이 없는 개소리를 하고 있노.
티구앙 2023.12.01 17:30
정보다 너무 제한적이라 막연한 두려움에 저런거임
법이 많이 바껴서 부양의무자 기준이 많이 완화됨
그리고 결혼하면 아예 부양의무자에서 벗어남
무지에 의한 태도로 아쉬움만 남네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6889 정몽규 골프 접대 시인에 홍명보 표정 댓글+6 2024.09.25 09:31 6572 12
16888 음주운전 하고 달아나 술 더 마시면 무조건 처벌 댓글+5 2024.09.25 09:17 5171 2
16887 홍준표 시장에게 대구 도시 브랜딩 질문을 했다. 댓글+8 2024.09.25 09:16 5461 6
16886 배달기사 발목에 전자발찌 떡하니…"성범죄자 우리집 온다니 소름" 댓글+1 2024.09.24 14:51 6856 5
16885 동거녀 살해 후 시멘트 부어 베란다 은닉…범행 16년 만에 검거 댓글+2 2024.09.24 00:10 5623 2
16884 의사들 '블랙리스트 작성자' 감싸기…줄잇는 '송금' 인증 댓글+5 2024.09.24 00:09 5421 6
16883 의사들 사이에서 내부갈등 최고조...내부분열 심각 댓글+1 2024.09.24 00:08 5219 4
16882 "중요부위 필러 맞고 핏물 뚝뚝, 병원은 연고 발라줘…괴사해 80% … 2024.09.24 00:07 5152 4
16881 중국행 6개월째에도 “푸바오 데려와달라” 끝없는 민원…서울시 결국 댓글+13 2024.09.23 18:11 5341 1
16880 구속된 블랙리스트 전공의의 치밀함 댓글+4 2024.09.23 17:39 5600 6
16879 크~ 사라진 2030대 댓글+8 2024.09.23 16:03 6941 5
16878 루리] 권고사직 당한지 반년도 넘은 전직장에서 장문의 문자가 왔다. 댓글+3 2024.09.23 15:58 7304 15
16877 명동교자, 음식에 바퀴벌레 과징금 1850만원 댓글+4 2024.09.23 13:23 5706 6
16876 르세라핌, 아일릿한테 고소 당한 렉카들 근황 댓글+4 2024.09.23 11:55 6550 7
16875 엔비디아 때려잡겠다던 중국 유니콘 글카 근황 댓글+3 2024.09.23 11:50 5293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