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릅도둑을 잡았습니다.

두릅도둑을 잡았습니다.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꽃자갈 2024.04.12 22:50
분명히 내년에 또온다
정센 2024.04.13 02:53
사람들이 적당히가 없어서 나무도 못큼 새순을 다 따먹는데 어떻게 커 ..
뒷간 2024.04.13 13:31
이거 후기 계속보고싶다
daytona94 2024.04.14 16:35
마트에 가면 봄에 두릅 많이 나오는데 그걸 차 몰고 가서 도둑질 쓰릴에 거짓말까지 해 가면서 먹을 필요가 있나 싶지만
현실은 알수록 시궁창이구나. 지난 10년간 해 먹은 거 응분의 댓가를 치뤄야 할 듯.
하반도우 2024.04.15 21:25
연로하신 할매라 벌금에 훈방조치 되지않을까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3327 침몰중인 한국 상황 댓글+14 2023.09.02 20:28 5149 12
13326 해병대 박정훈 대령이 강제구인 직전 남긴 말 댓글+5 2023.09.02 20:19 4071 33
13325 여친에게 결혼하기 쎄한 느낌을 받은 블라인 댓글+13 2023.09.02 00:26 5675 16
13324 슈카가 말하는 코스피 우량주와 테마주 댓글+3 2023.09.02 00:24 4115 4
13323 다같이 폭망중인 피자업계 댓글+8 2023.09.02 00:18 4808 2
13322 "손님 넷이 3시간 동안 소주 1병…진상" 분통 터뜨린 사장님 댓글+5 2023.09.02 00:13 4375 1
13321 빈 그룹 시가총액이 자국 주식시장의 28%를 차지한 베트남 댓글+1 2023.09.02 00:05 3693 6
13320 며칠전 치매걸린 엄마랑 대게 먹는데 갑자기 어떤 남자가 사줬다는 사람 2023.09.01 20:34 4264 11
13319 군사법원, 박정훈 해병대 전 수사단장 구속영장 기각 댓글+6 2023.09.01 18:56 3377 16
13318 부산 나체男 신고하자 줄행랑 ㄷㄷ 댓글+5 2023.09.01 17:03 4176 3
13317 보험금 노리고 54년 만에 나타난 엄마…2심도 친모 손 들어줬다 댓글+13 2023.09.01 11:37 4078 6
13316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근황(feat. 군대) 댓글+3 2023.09.01 11:32 3580 3
13315 생도에게 ‘전두환 경례’ 시킨 육사 총동창회장 “홍범도에 경례 안 돼… 댓글+6 2023.09.01 11:29 3819 10
13314 현재 육사 외부로 이전하는 홍범도 흉상 소식에 숨겨진 사실 댓글+11 2023.09.01 11:22 4163 15
13313 현재 일본에서 엄청 난리났다는 사건 댓글+2 2023.09.01 11:14 4587 7
13312 구독형 서비스 '온리팬스' 대박 행진… 크리에이터 수익 7조원 돌파 댓글+1 2023.09.01 11:14 4098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