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되면 뭐든” 극단 치닫는 유튜버… 1인 미디어 수입 4년새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돈되면 뭐든” 극단 치닫는 유튜버… 1인 미디어 수입 4년새
10,898
2025.01.28 16:34
4
4
프린트
신고
이전글 :
국힘당 지지자 겁나 잘패는 댓글
다음글 :
엔비디아 주가 10% 뺀 딥시크의 성능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Clever1boy
2025.01.28 17:40
172.♡.95.42
신고
틀딱 노인네들은 저런데 돈쓰지말고 니들 노후나 신경쓰라고
틀딱 노인네들은 저런데 돈쓰지말고 니들 노후나 신경쓰라고
긴급피난
2025.01.28 20:24
121.♡.98.27
신고
강건너 불구경 하는 구글 놈들도 수입 짭짤 하겠네.
강건너 불구경 하는 구글 놈들도 수입 짭짤 하겠네.
llliilll
2025.01.29 10:50
58.♡.64.38
신고
있던 채널들은 많이 없어졌고 새로운 채널들은 더 많이 생겨나고. 특히 AI 나오고 AI를 이용해서 만든 영상들이 많이 늘었죠. 말 들어보면 유료 50만원 가입해서 영상 몇개 만들면 그것보다 더 번다고.
있던 채널들은 많이 없어졌고 새로운 채널들은 더 많이 생겨나고. 특히 AI 나오고 AI를 이용해서 만든 영상들이 많이 늘었죠. 말 들어보면 유료 50만원 가입해서 영상 몇개 만들면 그것보다 더 번다고.
꾸기
2025.01.30 12:12
58.♡.20.164
신고
이 나라에선.. 모든 성인컨텐츠도 유해한 컨텐츠라.. ;; 걱정되는구만..
이 나라에선.. 모든 성인컨텐츠도 유해한 컨텐츠라.. ;; 걱정되는구만..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유저이슈
유저들이 올리는 이슈자료, 게시판 성격에 맞지않는 글은 삭제합니다.
글쓰기
일간베스트
1
대부분 선진국들이 희토류 채굴을 안하는 이유
+2
2
최근 선 넘었다는 빈곤 포르노 근황
+4
3
마두로 체포 당시 생존한 경비원 인터뷰 미군 충격 그 자체
4
남편 퇴사 부르는 아내의 한마디는
+1
5
일론머스크 380조 자산 체감
주간베스트
+6
1
미국 미네소타가 계속 난리인 이유
+3
2
안세영이 실력으로 바꿔버린 배드민턴협회 현재 상황
+2
3
李대통령, '위안부 혐오 시위'에 "얼빠진 사자명예훼손"
+7
4
변호사가 말하는 뉴진스 다니엘 위약금
+3
5
군갤펌) 이란인들이 죽음도 두려워하지 않고 혁명하는 이유 체감
댓글베스트
+6
1
AI로 일자리 뺏긴 변호사, 회계사, IT전문가들
+5
2
현재 일본 상황 간단 정리
+4
3
마두로 체포 당시 생존한 경비원 인터뷰 미군 충격 그 자체
+2
4
두쫀쿠 카다이프 대신 소면 넣은 업체
+2
5
“다카이치, 독도 놔둬라” 충고에도 “일본땅” 홍보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6158
한강 수상콜택시 근황
댓글
+
4
개
2024.07.12 13:04
6678
10
16157
베트남의 더위 수준 체감
댓글
+
3
개
2024.07.12 12:55
7070
8
16156
국민연금 운용역들이 대거 떠나는 이유
댓글
+
1
개
2024.07.12 12:55
6179
7
16155
전공의 나간 이후 간호대생 근황
2024.07.12 12:54
6303
2
16154
의사한테 또 졌다.의대 증원 다시 미궁속으로
댓글
+
3
개
2024.07.12 12:52
5558
2
16153
가출한 와이프 찾고있음
댓글
+
4
개
2024.07.11 14:33
7386
4
16152
VIP는 해병사령관
댓글
+
13
개
2024.07.11 14:24
7093
11
16151
중국의 정당방위 사례
댓글
+
5
개
2024.07.11 14:21
6387
9
16150
고백공격 때문에 동호회 못나가는 유부녀
댓글
+
1
개
2024.07.11 14:11
7254
4
16149
하와이에서 푸틴에게 경고 날리는 윤
댓글
+
9
개
2024.07.11 13:56
6320
5
16148
신안 염전노예 어그로가 요즘 뜸해진 이유
댓글
+
3
개
2024.07.11 13:53
6848
8
16147
대표 생일이라고 사원들 돈 걷어간 ㅈ소 근황
댓글
+
7
개
2024.07.11 11:27
6818
7
16146
유튜버 쯔양 사건 요약
댓글
+
13
개
2024.07.11 11:24
7413
10
16145
철밥통 내던지는 공무원들
댓글
+
4
개
2024.07.11 10:53
6984
3
16144
쯔양 "전 남친에 40억 뜯겼다…폭행·협박에 술집 일까지 했다"
댓글
+
9
개
2024.07.11 09:40
6795
3
16143
장어 50만원 주문 뒤 노쇼한 대기업 직원…따지자 "그래, 난 쓰레기…
댓글
+
1
개
2024.07.10 15:33
8613
4
게시판검색
RSS
341
342
343
344
345
346
347
348
349
35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