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링거 이모' 입 열다…"반찬값 정도 벌려고, 의사·간호사도 아냐"

박나래 '링거 이모' 입 열다…"반찬값 정도 벌려고, 의사·간호사도 아냐"

https://www.news1.kr/life-culture/general-cultural/6009260


방송인 박나래에게 불법 의료 시술을 했다는 의혹에 휩싸인 '링거 이모' A 씨가 의혹 일부를 인정하면서도 박나래에게 수액을 놓았다는 전 매니저들의 주장을 부인했다.


A 씨는 박나래가 머물렀던 것으로 추정되는 호텔 주소와 시술 비용, A 씨의 계좌번호와 입금 여부 등이 나와 있는 문자 메시지가 공개된 데 대해 "내 번호가 맞다"라고 말하면서도 당시 박나래에게 의료 시술을 했는지 여부를 묻는 말에는 "전혀 모르겠다"라고 답했다.

이어 "박나래가 누군지는 혹시 아느냐"는 물음에는 "예, 개그맨"이라고 말했다. 그가 불법 진료를 받았는지 여부에 대해서는 "전혀 기억이 안 난다"라고 주장했다.

다만 A 씨는 본인이 의사, 간호사 등 허가받은 의료인은 아니라고 밝혔다. 그는 의료 면허 취득 여부를 묻자 "아니요 아니요, 전혀 아니에요"라고 답했다.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크르를 2025.12.16 11:28
거짓말로 거짓말을 덥는 자의 말로는....꼬라지가 안좋던데..
미루릴 2025.12.16 16:26
안했으면 안 한거지 ㅋㅋㅋ 기억이 안 난데 ㅋㅋㅋㅋ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1186 나나 자택 침입한 강도 사건의 전말 댓글+10 2025.11.26 22:45 5372 3
21185 프랑스 "의사들 미용으로 빠지는 것 막는 법안 통과" 댓글+3 2025.11.26 16:42 3569 8
21184 한 살 아들 데리고 고교생 제자와 호텔 다닌 교사…"혐의 없다" 불기… 댓글+3 2025.11.26 13:30 3378 0
21183 2만볼트에 감전되서 죽을줄알고 풀대출 땡긴 가족 댓글+1 2025.11.26 10:11 3401 1
21182 보이스피싱 전화번호 근황 댓글+3 2025.11.26 10:02 3744 2
21181 남극의 셰프 해동 논란 댓글+3 2025.11.26 10:00 3758 5
21180 현재 성추행이다 아니다 논란중인 마라톤 대회 댓글+3 2025.11.26 09:44 3277 0
21179 “왜 우리 누나 욕해”…화 못 참고 칼 빼든 현역 군인 댓글+2 2025.11.26 09:41 2910 1
21178 절친이라더니… 보우소나루 체포에 트럼프 “참 안 됐네요” 2025.11.26 09:40 2105 0
21177 공무원 '복종 의무' 76년 만에 사라진다…위법 지휘는 거부 가능 댓글+3 2025.11.26 09:39 1846 0
21176 김건희 "김혜경·김정숙 수사 왜 안 하나" 박성재와 텔레그램 댓글+4 2025.11.26 09:37 1800 2
21175 "더러워" 훠궈 먹다 항의한 여성, CCTV 보고 '분노' 2025.11.26 09:37 1919 0
21174 세 달 혼수 상태서 깨어나 “여자친구가 날 죽이려 했다”... 2025.11.26 09:35 2112 1
21173 1만원 넘는 점심값에 분노한 직장인들, 그들이 향한 곳은? 댓글+3 2025.11.26 09:35 2003 1
21172 "사람 썩은 수준" 오물·구더기 뒤섞여 숨진 아내 공개…남편은 "몰랐… 댓글+3 2025.11.25 15:11 1914 0
21171 "우리 애 좀 잡아가달라" 20대 아들 구속 요청한 부모 댓글+3 2025.11.25 14:44 1269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