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일찍 떠난 별' 김새론, 발인…동료·팬 슬픔 속 영면

'너무 일찍 떠난 별' 김새론, 발인…동료·팬 슬픔 속 영면

https://www.news1.kr/life-culture/general-cultural/5693722


만 24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난 배우 고(故) 김새론이 영면에 든다.

김새론의 빈소가 마련됐던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는 19일 오전 고인의 발인식이 엄수된다. 장지는 통일로 추모공원이다. 앞서 유가족은 발인식을 비공개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취재진에 전했다.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아른아른 2025.02.19 14:39
잘못은 잘못이었을뿐 딛고 이기길 바랬건만 안타깝군요..
으헉 2025.02.19 16:25
엄청난 선택만 하네...
완타치쑤리갱냉 2025.02.19 23:58
[@으헉] 닥쳐 좀
유저이슈
번호 포토 제목 날짜 추천
16528 삼성전자 기밀 유출한 부사장 구속연장 댓글+1 2024.08.17 13:08 6
16527 “노 코리아” 운동 확산중 이라는 태국 댓글+4 2024.08.17 13:06 4
16526 디즈니 고소사건 2024.08.17 13:05 1
16525 선수촌에서 외출할려면 선배한테 보고해야 했던 안세영 댓글+4 2024.08.17 13:04 6
16524 폐기 처분된 ‘독도’ 조형물 돌아온다…서울교통공사 사과 댓글+4 2024.08.17 13:03 1
16523 훈련병 얼차려 사망사건 당시 중대장 구체적인 발언 공개됨 댓글+3 2024.08.17 13:02 3
16522 시진핑이 중국을 퇴보시킨 과정 2024.08.16 20:16 6
16521 2번을 찍은 이유 댓글+24 2024.08.16 20:16 9
16520 자고 일어나니 장애인주차구역 위반된 사람 댓글+3 2024.08.16 20:15 3
16519 국방부 정신교재에서 독립운동가들 삭제 댓글+1 2024.08.16 17:47 13
16518 '훈련병 얼차려 사망' 지휘관들 "학대 고의 없어" 혐의 부인 댓글+4 2024.08.16 17:46 3
16517 미숙아 변기 빠뜨려 살해 뒤 남친과 극장간 20대, 징역 20년 구형 댓글+3 2024.08.16 14:43 3
16516 현재 취업시장 요약 댓글+13 2024.08.16 13:29 2
16515 경력 8개월 20대 청년, 고장난 고압 전류 장비에 홀로 투입됐다 감… 2024.08.16 12:43 1
16514 슈카) 형사사법체계 붕괴 직전의 영국 근황 2024.08.16 12:35 4
16513 신박한 편의점 쓰레기 진상 아주머니 댓글+2 2024.08.16 12:29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