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신세계도 못 가본 길을 뚫어버린 쿠팡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롯데·신세계도 못 가본 길을 뚫어버린 쿠팡
12,057
2
2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사람들이 갈수록 지역축제를 외면하는 이유
다음글 :
한국인의 일본여행 근황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별빛
2025.02.27 18:43
211.♡.21.221
신고
쿠팡의 편함을 안 뒤로는 귀찮아서 이마트에 장보러 잘 안가게 됨.
쿠팡의 편함을 안 뒤로는 귀찮아서 이마트에 장보러 잘 안가게 됨.
띵크범
2025.02.27 18:54
122.♡.191.200
신고
쿠팡 온라인수익만으로 한거라 대단하네 신세계 롯데는 온오프라인 마트니 백화점이니 싹다 모은건데
쿠팡 온라인수익만으로 한거라 대단하네 신세계 롯데는 온오프라인 마트니 백화점이니 싹다 모은건데
백마고지
2025.02.27 20:26
116.♡.119.10
신고
물류센터 확장 짱짱맨
물류센터 확장 짱짱맨
트루고로
2025.02.28 10:05
211.♡.79.15
신고
매출이 저렇게 나오는데 근로 환경은 언제 개선하냐? 신세계 그룹을 좋아하는 건 아니지만 양키 기업이 한국 근로자 조지는 것도 좋게 보이지 않음.
매출이 저렇게 나오는데 근로 환경은 언제 개선하냐? 신세계 그룹을 좋아하는 건 아니지만 양키 기업이 한국 근로자 조지는 것도 좋게 보이지 않음.
니가가라폭포
2025.02.28 10:27
211.♡.199.65
신고
신세계하고 롯데는 오프라인 매장 매각하고 그 매각대금으로 대출을 받던지 해서 10년대초 치킨싸움에 돈을 투자했어야 했지. 손정의 2조 투자하고 적자 나면서까지 공격적인 운영으로 고객 끌어모으고 부족한 돈은 미국 증시 상장해서 투자금 끌어모으고 이런 걸 보면 신세계하고 롯데는 걍 오너부터 글렀어 시대를 못따라간다.
신세계하고 롯데는 오프라인 매장 매각하고 그 매각대금으로 대출을 받던지 해서 10년대초 치킨싸움에 돈을 투자했어야 했지. 손정의 2조 투자하고 적자 나면서까지 공격적인 운영으로 고객 끌어모으고 부족한 돈은 미국 증시 상장해서 투자금 끌어모으고 이런 걸 보면 신세계하고 롯데는 걍 오너부터 글렀어 시대를 못따라간다.
또잇또잇
2025.03.02 07:59
175.♡.199.113
신고
쿠팡 로켓프레시 박스 회수 안내카톡좀 그만 보내자~ 하루 2번씩 오전 오후 회수한다고 오면서 1주일간 배송안시켰더니 안가져가고 카톡만 계속 온다~ 아 짜증~ 알림 꺼놔도 볼때마다 떠있어 짜증~ 차단해버리면 또 나중에 쓸때 까먹고 왜안되지? 할까바 하지도 못하겠고 아 짜증~
쿠팡 로켓프레시 박스 회수 안내카톡좀 그만 보내자~ 하루 2번씩 오전 오후 회수한다고 오면서 1주일간 배송안시켰더니 안가져가고 카톡만 계속 온다~ 아 짜증~ 알림 꺼놔도 볼때마다 떠있어 짜증~ 차단해버리면 또 나중에 쓸때 까먹고 왜안되지? 할까바 하지도 못하겠고 아 짜증~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유저이슈
유저들이 올리는 이슈자료, 게시판 성격에 맞지않는 글은 삭제합니다.
글쓰기
일간베스트
+6
1
현재 한국 여름 날씨가 선선한 이유
+2
2
신문선 "손흥민을 벤치? 홍명보가 모욕감 준 것…선수단 분위기에 영향"
+4
3
현재 월드컵으로 제일 빡친 곳
+4
4
애플이 메모리값 비싸다고 징징대는게 욕 먹는 이유
+3
5
계엄군 놀이한 양양 공무원 "선처해달라"
주간베스트
+6
1
10~20대 일베 유저들이 부끄러운 30대 (전)일베 유저
+4
2
수천억 자산가가 말하는 20대, 30대는
+4
3
욕먹던 광화문 응원녀 반전
+7
4
국대감독중에 씹저평가 받는 감독류 원탑
+3
5
우리나라 최고의 가세연 김세의 덕후
댓글베스트
+11
1
소개팅 시켜준다던 친구, 차단했어요
+8
2
참패 홍명보 "결과는 모두 감독 책임…내 판단과 결정이 잘못됐다"
+7
3
국대감독중에 씹저평가 받는 감독류 원탑
+7
4
김해 체육교사 관련사건 추가로 취재한 사건반장
+6
5
경우의 수 등장 그러나 3개 맞아야 함..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8439
'김영선 꽂아준' 김건희 만남, 檢 작년 물증 확보
댓글
+
1
개
2025.02.24 14:11
7487
3
18438
국민 82%, 조력 존엄사 찬성
2025.02.24 14:07
7780
6
18437
젠슨 황도 인정한 기술..중국 '로봇 선두' 노린다.
2025.02.24 14:06
7458
0
18436
의대 증원을 예측한 블라인드 인기글
댓글
+
4
개
2025.02.24 13:53
9111
8
18435
장례식 비용에 충격받았다는 더쿠녀
댓글
+
4
개
2025.02.24 13:41
8655
3
18434
딩크 10년차 부부의 결론
댓글
+
6
개
2025.02.24 13:39
8633
3
18433
주호민도 '뻑가'에 법적대응 준비…"제 가족 영상, 제보 받겠다"
댓글
+
4
개
2025.02.24 13:26
8174
2
18432
근무복 사이즈 묻자 성추행범 으로 몰려 황당 고소
댓글
+
1
개
2025.02.24 13:10
6938
3
18431
"뭐든 다 해드리겠다"… 강형욱, 직원 갑질 논란 벗고 화려한 복귀
댓글
+
1
개
2025.02.24 12:53
5847
3
18430
일본은 구석구석 가는데... 제주 항공편은 갈수록 준다.
댓글
+
1
개
2025.02.24 12:51
5817
0
18429
선미 NFT 사건
댓글
+
4
개
2025.02.23 09:52
10038
12
18428
감정이 실린 캐나다vs미국 하키 경기
댓글
+
2
개
2025.02.22 09:32
10026
7
18427
어쩐지 내 자리는 없더라…설 승차권 예매기간 6400만번 접속한 9명
댓글
+
1
개
2025.02.22 09:26
9581
3
18426
남편 죽인 베트남인 아내 징역 3년.."심신미약·충동적 범행"
댓글
+
1
개
2025.02.22 09:22
9005
2
18425
폭발 직전 '시한 폭탄'에...한국, 버티려 '안간힘'
2025.02.21 22:33
10632
2
게시판검색
RSS
331
332
333
334
335
336
337
338
339
34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