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셔틀, 학폭피해자" vs "젊은 배우 때려"…조진웅 극과 극 과거사 폭로전

"빵셔틀, 학폭피해자" vs "젊은 배우 때려"…조진웅 극과 극 과거사 폭로전

https://www.news1.kr/life-culture/general-cultural/6002059


소년범 과거가 드러나 배우 생활을 접고 연예계에서 은퇴한 조진웅(본명 조원준)의 과거사에 대한 다양한 폭로가 이어지고 있다. 고등학교 시절 오히려 조진웅이 일진들의 빵셔틀이었으며 강압에 의해 범죄를 저질렀다고 주장하는 쪽이 있는가 하면, 연기자가 된 뒤에도 후배 배우를 폭행하는 사람이었다는 의견도 제기되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후배가 쓴 조진웅 고등학생 때 생활'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됐다. 이 게시물의 작성자가 기억하는 조진웅은 같은 학교 연극반이었고, 조진웅이 3학년, 작성자가 2학년이었다. 작성자는 "실제로 학교에 깡패 같은 선배들도 많았고(깡패들도 많았다) 연극 연습하고 있으면 3학년 일진들이 아무 이유 없이 들어와서 원준이 형을 엄청나게 팼다"고 밝혔다.


"그때는 일진들 시키는 대로 그렇게 버티는 애들이 많았다, 그중에 암말 없이 버티는 애들이 원준이 형이었고 범죄를 빼고 학교생활만 보면 오히려 학폭 피해자에 가까웠다(아니 학폭 피해자였음)"라고 밝혔다. 다만 해당 글 내용의 사실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콘칩이저아 2025.12.09 14:08
1년선배한테 맞고 1년후배때리고 그게 일진이지...
Dijfddcv 2025.12.09 18:52
[@콘칩이저아] 22ㅋㅋㅋ 오히려 더 일진같음
웅남쿤 2025.12.09 16:23
과거가 추악하면 최소한 유명세로 돈 벌어처먹는 직업은 갖지 말았어야지 ㅉㅉ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1122 女유튜버, 생방송 중인 남BJ 수차례 찔러.. 2025.11.20 18:54 2225 2
21121 유명 연예기획사 임원, 만취 여성 성추행…시력 잃고 뇌출혈 2025.11.20 18:53 1644 4
21120 중국 인터넷 만평 근황 댓글+7 2025.11.20 18:52 1871 1
21119 '무인도 좌초' 여객선 항해사 "휴대전화 보다 사고 냈다" 댓글+1 2025.11.20 14:44 1354 1
21118 귀농귀촌하는 사람중 왜 다수가 실패할까? 댓글+7 2025.11.20 10:24 1716 2
21117 기업 소멸 등으로 일자리 221만 개 소멸…건설업·청년층 급감 댓글+1 2025.11.20 10:23 1102 1
21116 안다르 창업자 새 사업 급여압류 사기죄 피소 댓글+1 2025.11.20 10:21 1221 1
21115 "2%대 주담대 받았는데 지금 6%, 미치겠어요"...속 터지는 ‘영… 댓글+1 2025.11.20 10:19 1532 3
21114 NC개고기 간첩설 댓글+2 2025.11.20 10:16 1562 4
21113 싱글벙글 쓰레드 2025.11.20 10:16 1633 5
21112 서울시, 한강버스 사업성 재산정 예정 댓글+1 2025.11.20 09:43 1031 2
21111 의사들이 성분명처방 극렬히 반대하는 이유 2025.11.19 22:55 1981 4
21110 오죽하면.. 조현병 이대남아들 살해한 아버지 징역 13년 댓글+2 2025.11.19 18:19 1475 2
21109 윤석열 출근시간 공개됨 댓글+4 2025.11.19 18:18 2800 12
21108 25억 체납한 대왕고래, 김건희 엄마였다 댓글+9 2025.11.19 18:18 2006 4
21107 "우리 아기 아닌데?"…산후조리원 CCTV 보던 산모 경악 2025.11.19 18:16 1382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