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청조 극단선택 시도에 경호팀장 오열 '제발 사고 치지마, 내 돈 깨진다'

전청조 극단선택 시도에 경호팀장 오열 '제발 사고 치지마, 내 돈 깨진다'


 

이에 따르면 전청조씨는 지난해 10월 자신이 세 들어 있던 잠실 시그니엘 화장실에서 극단적 선택을 시도하다가 그만 화장실 통유리쪽으로 떨어졌다.


유리가 박살나는 소리에 놀라 뛰어왔다는 경호팀장 이씨는 '제발 좀 사고 좀 치지 말라'고 울부짖었다고 법정에서 밝혔다.

 

이씨가 울부짖은 이유는 시그니엘을 자신의 이름으로 임차했기 때문이다.


출처 https://www.news1.kr/articles/?5300853


 

명의가 자기꺼라서 물어줘야할까봐 오열 ㅋㅋㅋ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7496 '응급실 뺑뺑이'로 환자 사망…대구카톨릭병원 소송 패소 댓글+4 2024.11.25 16:51 5209 3
17495 말도 없이 노쇼한 손님에게 문자 보낸 점주가 받은 답장 댓글+9 2024.11.25 16:50 5749 5
17494 국내 역사상 최악의 지상파 개막장 프로그램 댓글+2 2024.11.25 16:47 6124 4
17493 밀폐용기 '코멕스' 대표 야반도주 2024.11.25 16:45 5679 3
17492 12년간 임신만 7번, 짐승같은 '본능 부부'의 민낯 댓글+5 2024.11.25 16:43 6214 6
17491 ‘의사가 마약 투약’ 올해에만 294명 적발…역대 최다 기록 깰 전망 댓글+3 2024.11.25 14:39 4434 4
17490 돈 20만원 가지고 싸운 부부 댓글+4 2024.11.25 14:37 5153 1
17489 나는솔로 출연자한테 돈 못받았다는 사람 댓글+1 2024.11.25 14:36 5297 4
17488 여직원들 왕따 시키는 이유가 참 기가 차네요 댓글+3 2024.11.25 14:35 5634 7
17487 한국 삼킨 中전기버스, 그 뒤엔 '검은거래' 있었다 댓글+1 2024.11.25 14:34 5035 5
17486 블프에 다이슨 사려다 돈도 써본 사람이 쓴다는걸 느낀 40대 댓글+6 2024.11.25 14:32 5199 2
17485 강원도 근황 댓글+5 2024.11.25 12:43 6536 3
17484 40년 된 중소 다니고 느낀 점 댓글+6 2024.11.25 12:24 6949 16
17483 정우성 사귀지도 않는 문가비 미혼모전말 댓글+8 2024.11.25 12:23 6481 2
17482 "난민은 받자면서 문가비는?" …정우성, 혼외자 인정 속 갑론을박 댓글+8 2024.11.25 11:28 6056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