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딜레마에 빠진 국민의힘

김건희 딜레마에 빠진 국민의힘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Plazma 2024.01.20 11:03
사과하면 뇌물수수죄는 없어지는거야?
졸라 편하게 산다.. 이런게 특권층들의 삶인가?
흐냐냐냐냥 2024.01.20 11:22
사과로 퉁치려고 밑밥 깔지말고, 툭하면 외치는 특검 하라고
다크플레임드래곤 2024.01.20 11:26
언제부터 뇌물수수가 사과로 끝났지??
야랄떨지말고 수사받아라 ㅡㅡ
미친세상 2024.01.20 12:49
이건 누가 봐도 함정인디 그걸 대가리가 나빠서 물욕이 넘쳐  흘러서~~
넙죽넙죽 받아 쳐 먹은게 웃긴거지~~ 근데 그걸 사과로 퉁?
왜 방송에 나와서 무릎 꿇고 손바닥에 지문이 없어질때까지 빌면 국민들 용서 해줄런지~~~~
15지네요 2024.01.20 13:13
안받았으면 영상이 공개되도 떳떳햇을꺼아냐
친분이용해서 억지로줬다?
친한사람일수록 곤란하게 안만들려고 하지
사리사욕채우려고 명품백찔러준걸 함정판거다 ㅇㅈㄹ 하네
크르를 2024.01.20 14:02
국힘의 악재는 윤 부부 과 국힘 그 자체이며

실드 쳐대는 모습에 국힘 의 민낯을 가감없이 노출했지

저걸 보고도 찍어주는 인간은 대화 자체가 안되서

말해봐야 피곤해지기만 하더라
야야야양 2024.01.20 14:46
사과하는게 문제가 아니라 사과 하면 인정하게 되서 뇌물죄 성립 될까봐 인정 안하는거지.
더 싸워라 국짐아
날밤백수 2024.01.20 21:53
댠지 명품백 문제가 아니라 저기 선물들고 줄서서 기다리는 사람들 그리고 인사개입 발언 국정관여 발언등 한두가지 문제가 아니다. 주가조작에 고속도로 게이트 학력위조 박사논문 의혹 조용한 내조만 하겠다는 대국민 약속위반까지 심각한 문제이다.
askazz 2024.01.20 22:26
사과를 한다는건 인정한다는 뜻인데 그러면 법의 처벌을 받아야지
캬캬캬캬캬이이이 2024.01.20 22:54
이게 총선을 앞두고 있어서 이렇지.
총선만 아니었어봐.. 모르쇠로 일관했을 놈들임 ㅉㅉ..
솜땀 2024.01.20 23:45
총선이라고 돼통령은 퍼주기 선심 쓰겠다고 하지도 않을 뻥만 날리고, 기레기들은  어떻게든 악재 지워줄라고 난리고.. ㅉㅉ..
이찍들 참 큰 일했다
Clever1boy 2024.01.21 01:47
착각하고 있는데... 디올백 뿐만으로 그런가 아닌데...
꽃자갈 2024.01.21 11:28
이래서 남자는 장가를 잘가야해.

아예 안가던가
정하기힘든닉네임 2024.01.22 14:29
전 영부인은? 요즘 영부인 트랜드는 과소비임?
좌자 2024.01.23 10:55
[@정하기힘든닉네임] 정숙이할매는 너무 대놓고하니까 그런가? 넘어간거고 거니는 뒤로받다걸려서 저모냥난거~~
정센 2024.01.24 09:59
[@정하기힘든닉네임] 조질거면 다 조지는거 찬성인데 전 정권 욕먹은 핵심키워드중에 하나가 내로남불이었는데 전 영부인 한테 과소비 어쩌고 지적하더니 김건희 소비는 왜 입을 닫아 .. 그야말로 내로남불
낭만목수 2024.01.25 11:41
[@정하기힘든닉네임] 이런걸 의미없는 물타기라고 하지..
vcrong 2024.01.25 12:15
[@낭만목수] 물타기는 무슨...여전하네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7387 김밥집 '김가네' 회장, 술 취한 여직원 성폭행 시도 혐의로 입건 댓글+2 2024.11.14 21:51 4423 2
17386 "마약 투약 자수" 아나운서, 필로폰 마약 양성 반응 댓글+2 2024.11.14 21:47 4718 0
17385 불붙는 주52시간제 예외..."근로자에게 자유 선택권 줘야" 댓글+1 2024.11.14 21:44 4568 1
17384 요즘 MZ들이 취직하면 처음하는 일 댓글+12 2024.11.14 20:26 5391 4
17383 대통령실 거짓 해명, 무매너 골프에 열받은 골프장 직원의 제보 댓글+2 2024.11.14 20:10 4977 9
17382 장사의신vs가세연 멸망전 근황 댓글+2 2024.11.14 19:32 5168 4
17381 20대에 강간, 30대에 강간, 40대에 또 강간한 40대의 최후 댓글+8 2024.11.14 18:49 5499 6
17380 최신 아파트 입주문화 근황 댓글+4 2024.11.14 18:48 5045 4
17379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 투자 근황 2024.11.14 18:47 4275 1
17378 주식사기 당한 40대母, 번개탄 피워 아들 사망·딸 뇌병변…징역 8년… 댓글+3 2024.11.14 18:46 4415 1
17377 "전처, 김병만 명의로 사망보험 20개 가입…수익자도 그녀와 양녀 딸… 댓글+5 2024.11.14 11:25 5696 9
17376 아이유 악플러 180명 고소, 중학교 동문도 포함 2024.11.13 18:32 5859 9
17375 김호중, 1심서 징역 2년 6개월 실형 댓글+9 2024.11.13 18:04 5596 4
17374 불타는 테슬라에 갇힌 4명 전원 사망 댓글+5 2024.11.13 15:17 6877 2
17373 공기밥 가격 속인 식당 사장 댓글+7 2024.11.13 15:14 6731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