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불대란 일으켰던 머지포인트 근황

환불대란 일으켰던 머지포인트 근황


 

2021년 폰지사기 의혹을 받았던 머지포인트 사태






 

당시 사태가 뉴스에 나면서 환불대란도 일어나고 난리였지만,


시간이 지나고 한동안 잠잠했었는데...






 

결국 대표에게 사기 혐의로 실형이 선고됨.


남매에게 각각 징역 4년과 8년, 추징금 53억 3,100만 원이 떨어짐.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7219 인스타 16만 인플루언서 쇼핑몰 조롱 논란 2024.10.31 11:31 4844 2
17218 TSMC 심기 건드려서 ㅈ된 인텔 근황 2024.10.31 11:30 4544 3
17217 입주민 고소한다는 역대급 주차빌런 댓글+4 2024.10.31 10:45 4627 5
17216 시청률 화제성 엄청나도 적자난 국내 드라마 댓글+7 2024.10.31 10:44 4980 2
17215 고3 제자와 코스프레 야스즐긴 여고사, 불송치 댓글+7 2024.10.31 10:43 5697 9
17214 교육부 "내년 7,500명 수업? 우리 알 바 아니다" 2024.10.31 10:39 4456 2
17213 난리났다는 임진각 현장 댓글+5 2024.10.31 10:33 5044 4
17212 하이브 ‘얼평 보고서’에 가요계도 충격 “인간적으로 용납할 수 없다” 댓글+2 2024.10.31 10:32 4753 4
17211 "트리플스타, 전처에게 다른 남성과 잠자리 요구했다" 논란 댓글+8 2024.10.30 14:48 7573 4
17210 '열도의 소녀들' 日 여성 80명 원정 성매매 알선 업주, 징역 2년 댓글+5 2024.10.30 09:23 6329 1
17209 27억이 231억 됐다…함평군 엔비디아 근황 댓글+4 2024.10.30 09:22 7093 5
17208 유튜버 리딩으로 고려아연 숏친 투자자들.news 댓글+7 2024.10.29 18:14 6283 2
17207 배달기사에게 음료수 무료나눔 중단한 이유 댓글+5 2024.10.29 16:37 5672 6
17206 "잠 좀 잡시다" 던진 벽돌에 드라마 스태프 부상…40대 남성 금고형 댓글+8 2024.10.29 16:34 5701 3
17205 태통령 훈장을 거부한 교육인 댓글+9 2024.10.29 16:13 6004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