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요양원에 모셔 드리고 왔다.

엄마 요양원에 모셔 드리고 왔다.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샤랄라 2024.06.29 13:40
사실상 요양원은 현대판 고려장이다
크르를 2024.06.30 14:30
[@샤랄라] 돌바줄 사람없이

앞가림도 못하는 노인네

혼자 집에 있겠다고 고집 부리는 노인네 모셔보지 않았다면

그런소리 하자마라

요양원도 못보내서

시골집에서 혼자 굶어죽어가는 노인네들 천지다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6445 손흥민 클럽 술값 루머 퍼트린 직원 입건 댓글+1 2024.08.10 09:18 5319 0
16444 '방시혁 LA 동행' 과즙세연 "근육질보다 뚱뚱한 게 낫다" 이상형 … 댓글+18 2024.08.09 17:37 8439 3
16443 돈 20만원 가지고 싸운 부부 댓글+3 2024.08.09 09:51 6608 4
16442 취업 안되면 알바하라는 취갤러 댓글+3 2024.08.09 09:51 5928 4
16441 배드민턴협회 기부금 비교. (vs. 양궁협회) 댓글+4 2024.08.09 09:50 6441 7
16440 일본 사도 광산 한국인 강제 노동 내용이 없던 이유 댓글+2 2024.08.09 09:49 5822 7
16439 뉴스에 뜬 성매매 먹튀(?) 남성 댓글+2 2024.08.09 09:48 6948 2
16438 열사병으로 쓰러진 40대 수급자, 응급실 14곳 '뺑뺑이' 끝에 사망 댓글+2 2024.08.09 09:47 5573 0
16437 정부, 세금 22조 써 '준공 후 미분양' 매입 댓글+7 2024.08.09 09:46 6075 4
16436 모바일 청첩장 눌렀다가 수천만원 뜯겨…법원 “안 갚아도 돼” 2024.08.08 20:08 6396 5
16435 밀양 성폭행 가해자 신상공개 유튜버 '전투토끼' 구속 댓글+1 2024.08.08 20:07 6461 2
16434 넷마블 직원의 하루 댓글+1 2024.08.08 20:05 7367 1
16433 핸드볼협 직원, 파리서 음주 난동…"계산 착오 탓" 사과 댓글+1 2024.08.08 20:05 5417 2
16432 서울 반지하서 30대 쓸쓸한 죽음… 짙어진 ‘청년 고독사’ 그림자 댓글+2 2024.08.08 20:04 4996 1
16431 ‘일과 중’ 병사 휴대전화 사용...없던 일로 댓글+2 2024.08.08 20:03 5171 0
16430 마이바흐 택시기사 "기본료 50만, 月 수천 번다…아랍 왕자들 항상 … 댓글+1 2024.08.08 14:53 5767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