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의 코스트코"라고 불리는 최대급 매장

"전북의 코스트코"라고 불리는 최대급 매장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크르를 07.10 13:19
저기 유명함

갑질로.. 십년전부터 계속 올라오는데

여전한듯
별헤는한량 07.11 10:18
반전이 없네
예를 들어 곰소식자재 대표가 코스트코 입점 반대 시위를 한다던가 하는 그런
응교 07.15 00:11
일해봤음 주6일 07시부터 배정된 물량 다 배달해야 퇴근, 바로 때려침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9737 현재 논란인 회사에서 음료수 쏠때 매너 댓글+11 2025.07.09 3030 4
19736 폭염에 맨발로 상추 파는 할머니, 유튜버가 20만원 건네 퇴근시켰다 2025.07.09 1902 6
19735 NYT "AI는 정신을 갉아먹는 정크푸드" 2025.07.09 1577 4
19734 국방부 예비군 훈련비 4배인상 군당직비 2배인상 댓글+3 2025.07.09 1329 4
19733 40대 이후의 여자의 삶 댓글+3 2025.07.09 2577 2
19732 남성들의 양산 사용하는게 급증했다는 일본 댓글+6 2025.07.09 1839 2
19731 강원도 수제 된장인데 왜 중국에서 오냐고 종종 항의가 들어오는 이유 댓글+4 2025.07.09 1800 6
19730 거북선에 일장기가 왠말이냐 댓글+12 2025.07.09 1864 9
19729 최근 대량으로 잡힌 참치 1000마리 전량 폐기해버린 이유 댓글+7 2025.07.09 1845 7
19728 대한전공의협의회 복귀 조건.official 댓글+7 2025.07.09 1702 4
19727 현역 웹소설 작가가 ai한테 현타 느끼고 쓴 글 댓글+5 2025.07.09 1707 4
19726 신천지 근황 댓글+4 2025.07.09 2527 11
19725 2030, 신차를 안 산다 댓글+5 2025.07.09 1785 2
19724 유명 BJ 결별 통보 받자 방송서 협박과 스토킹…나은씨는 삶을 등졌고… 2025.07.09 1459 3
19723 서울 기온 37.1도…117년만에 가장 더운 날 2025.07.08 1763 2
19722 "창문에 파리떼 다닥다닥, 이상해"…행인이 발견한 '고독사 추정 시신… 2025.07.08 2499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