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역 '한남' 찌르러 간다" 살인예고글 30대 여성, 징역 1년 선고

"서현역 '한남' 찌르러 간다" 살인예고글 30대 여성, 징역 1년 선고


 

23일 수원지법 형사제11단독 김수정 부장판사는 "서현역 한남 찌르러 간다"는 글을 게시한 30대 여성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 이와 함께 80시간 성폭력 치료프로그램을 이수할 것과 아동·청소년·장애인 관련 기관에 3년간 취업을 제한할 것을 명했다.


A씨는 "분당 흉기난동 사건 당일 여성들이 큰 피해를 봤다는 뉴스를 보고 남성들에게 보복하고자 글을 올렸다"면서 "그는 범행 동기로 남성에 대한 좋지 않은 감정을 갖고 있었다"고 진술했다.


+) A씨는 또 디시인사이드 연예인 갤러리에 성명불상 남자의 나체사진과 연예인의 얼굴 사진을 합성 편집하고 영상물을 게시한 허위촬영물반포 혐의도 받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7193828?sid=102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6439 뉴스에 뜬 성매매 먹튀(?) 남성 댓글+2 2024.08.09 09:48 6932 2
16438 열사병으로 쓰러진 40대 수급자, 응급실 14곳 '뺑뺑이' 끝에 사망 댓글+2 2024.08.09 09:47 5551 0
16437 정부, 세금 22조 써 '준공 후 미분양' 매입 댓글+7 2024.08.09 09:46 6050 4
16436 모바일 청첩장 눌렀다가 수천만원 뜯겨…법원 “안 갚아도 돼” 2024.08.08 20:08 6378 5
16435 밀양 성폭행 가해자 신상공개 유튜버 '전투토끼' 구속 댓글+1 2024.08.08 20:07 6445 2
16434 넷마블 직원의 하루 댓글+1 2024.08.08 20:05 7344 1
16433 핸드볼협 직원, 파리서 음주 난동…"계산 착오 탓" 사과 댓글+1 2024.08.08 20:05 5397 2
16432 서울 반지하서 30대 쓸쓸한 죽음… 짙어진 ‘청년 고독사’ 그림자 댓글+2 2024.08.08 20:04 4976 1
16431 ‘일과 중’ 병사 휴대전화 사용...없던 일로 댓글+2 2024.08.08 20:03 5156 0
16430 마이바흐 택시기사 "기본료 50만, 月 수천 번다…아랍 왕자들 항상 … 댓글+1 2024.08.08 14:53 5750 3
16429 영화보다 현실이 더 최악이라는 경찰 댓글+2 2024.08.08 14:26 7287 17
16428 고영욱: "나도 세상과 소통하고싶다" 댓글+12 2024.08.07 16:58 7612 3
16427 지난주 신나게 상점 약탈했던 영국인들 댓글+4 2024.08.07 16:01 7418 11
16426 '역대급 킥라니' 출몰…6차로 한 가운데 역주행한 '미친 커플' 댓글+2 2024.08.07 15:52 7526 5
16425 ‘한은 마통’ 100조 돌파… “공자기금까지 끌어다 썼다” 댓글+1 2024.08.07 15:20 6938 5
16424 40년만에 올림픽 진출 실패한 대한축구협회장 근황 2024.08.07 15:05 7072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