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위키 근황

나무위키 근황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Obscura 2025.01.16 13:40
유저들이 정보 올리는 나무위키랑 누누티비가 같나 ㅋㅋㅋ 지들 맘에 안드는 정보 통제할려고 저짓거리 하는거지 무슨 컨텐츠 보호 청소년 보호를 명분으로 내세우냐
크르를 2025.01.16 15:28
국힘 내란법들 같은 것들이

자기 가 한짓이 박제 되는게 싫은것이지

그게 싫으면 그냥 더이상 히스토리 만들지말고

남은 생 감방에서 끝내면 될것을..

아니 그리될것이다.. 감옥 엔딩!!
Clever1boy 2025.01.16 18:22
이데일리 기사에 내란당이면 알 필요도 없고, 나쁜거야.
과학이지.
팙팙팙 2025.01.16 18:46
일단 니들 부터 투명해지자 그다음 기업 공개하고
나무위키가 꺼라위키니 꺼무위키니 조롱을 받았지만 사실상 2, 3년 전부턴 그래도 급하게 필여한 정보 찾을 때는 한국에선 나무위키 만한게 없고, 유저들이 최대한 검증된 자료들을 근거로 잘못된 내용 수정 많이함.

솔직히 나도 이것저것 잘못 된 정보나 낭설 수정한 문서도 여러개임.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8546 탄핵 반대 집회에서 '전광훈 알뜰폰' 판촉 과대광고 논란 댓글+1 2025.03.06 11:43 5235 1
18545 고문실로 바뀐 집, 아내에게 수갑 채우고 채찍질 성고문까지 댓글+2 2025.03.06 11:41 5586 3
18544 부동산 강의료로 강남 건물주 된 월급쟁이부자들 2025.03.06 11:38 5338 3
18543 "정액 사자고 할 때 여친 반응은?"…'이것' 성분 화장품 광고 논란 댓글+1 2025.03.06 11:38 5822 2
18542 입학식 심각한 인구 감소 체감짤 댓글+1 2025.03.06 07:33 6757 4
18541 새학기 개강한 동덕여대 근황 댓글+4 2025.03.06 07:31 6410 3
18540 전한길 "사전투표 수개표 한 사람 있습니까? 본 사람 있어요?" 댓글+8 2025.03.06 07:28 6438 7
18539 관리실에서 우리 집 부억 불 켜놓으래 댓글+1 2025.03.06 07:27 5975 4
18538 '가수 빙의' 지하철 2호선 민폐 여성 승객…고성방가 40분 춤추며 … 댓글+2 2025.03.05 13:41 7285 1
18537 비싼 계란값 해결을 위한 미국 농무부 장관의 명안 댓글+2 2025.03.05 13:15 6696 5
18536 한국에서 나오는 미친 구인공고 댓글+5 2025.03.05 13:13 7246 0
18535 이승환 미국 여행 공문서위조 혐의 고발되자... "대환영" 댓글+3 2025.03.05 13:12 6557 7
18534 6조 건기식 약국 비중 4%인데... 다이소 출시에 반발, 왜? 댓글+2 2025.03.05 13:08 5688 0
18533 헌재, 다음주 윤석열 파면 여부 결정 유력 댓글+2 2025.03.05 13:07 5565 1
18532 빚 2억인데 한 달에 75만원 벌어요, 20대 몰려간 쇼핑몰 폐업 속… 댓글+1 2025.03.05 13:05 5908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