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 푹 눌러쓴 무인점포 털이범…유명 여자 BJ였다[CCTV 영상]

모자 푹 눌러쓴 무인점포 털이범…유명 여자 BJ였다[CCTV 영상]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5661810


 

확인 결과 계산대 앞에서 했던 여성의 행동은 눈속임이었다. 그는 키오스크에 상품을 등록한 뒤 수량을 입력하는 척하며 화면만 두드렸다.

 

과자 10만 원, 아이스크림 3만 원 등 13만 원어치를 챙긴 여성은 아이스크림 서너 개 값인 2400원만 지불한 것으로 알려졌다.

 

제보자 A 씨에 따르면 여성은 한때 유명한 BJ로, 경찰이 여성 집에 방문했지만 문을 열어주지 않아 검거하지 못했다. 그 사이 여성은 이사를 갔고, 이후 A 씨가 여성의 행방을 경찰에 알렸지만 출석 요청만 가능하고 체포할 수 없다는 답변을 들었다. 그러다 최근 경찰로부터 여성이 조사를 받았으며, 검찰에 송치될 예정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DyingEye 2025.01.15 17:01
한때 유명한 BJ면 도박해서 나락간 김이브 정도 되려나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8627 경기도 청소년 문신 제거비 지원사업 논란 댓글+10 2025.03.13 10:59 5357 2
18626 검찰청에서 사람 때린 '19금 셀럽'... 사기 쳐놓고 막가파식 2025.03.13 10:56 5773 0
18625 배민 포장주문 가게도 수수료 낸다...내달부터 '6.8%' 부과 댓글+2 2025.03.13 10:54 5375 1
18624 여성 간부들, 나체로 JMS 탈출 여성, 친구 구하려 영상 보냈다가 … 댓글+1 2025.03.13 10:54 5918 2
18623 킥보드로 중앙선 넘는 학생 경찰서 데려갔다가...'아동학대' 댓글+4 2025.03.13 10:52 5155 1
18622 "선배들이 옷 벗겨 베란다에 감금"… 중학교서 '상습폭행' 의혹 2025.03.13 10:51 5033 1
18621 연대이어 서울,고대 의대도“휴학 불가 미복귀자 제적...” 댓글+2 2025.03.13 10:50 4963 0
18620 "미얀마 난민 40명 모셔오겠다" 경북 영양군 특단 조치 왜? 댓글+1 2025.03.13 10:49 4959 0
18619 텔레그램 협조 "마약 판도라 상자" 열리나 2025.03.13 10:42 4095 1
18618 설계사 친구 아내 성추행 뒤엔 "요염하네…비싼 보험 들어줄게" 뻔뻔 2025.03.12 13:12 5706 1
18617 딸 학원비, 공과금, 보험료 다 내주는데…생활비 500이 모자란다는 … 댓글+3 2025.03.12 13:11 5321 1
18616 “돈 급하게 필요한데”…남자 친구들에게 3억여원 뜯어낸 여성 실형 댓글+1 2025.03.12 13:09 5450 2
18615 한 달 만에 '10조' 날렸다...테슬라 개미들 그야말로 '공포' 댓글+3 2025.03.12 13:08 5221 1
18614 “엄마 때리지마”…지인에게 구타당하는 엄마, 울부짖은 7살 딸 2025.03.12 13:06 5096 1
18613 연세대 의대, 미등록 후 휴학 신청 학생 제적 2025.03.12 13:03 5236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