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여중생 집단 성폭행' 가해자 신상 폭로한 유튜버 4명 구속

'밀양 여중생 집단 성폭행' 가해자 신상 폭로한 유튜버 4명 구속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다크플레임드래곤 2025.02.12 16:10
사실 사적제재 자체가 바람직한 일은 아니지...
크르를 2025.02.12 16:54
레카 새끼들 때문에....부정적 시선이 많은건 사실..

...

뭐 그걸 떠나 저새끼들 같은 파렴치범은 마빡에 문신 새겨야함..
SDVSFfs 2025.02.12 17:36
법이 그런데 어쩌겠어...경찰 탓만 할게 아니지..사적제제 그냥 두다가 유행처럼 번지면 어쩔려고
무단 횡단 박제 칼치기 박제 길거리에 침뱉어서 박제 길빵충 박제 등
작은 거 까지 다 따지면 안전한 사람 하나도 없음
미루릴 2025.02.12 18:16
피해자..라....저 새끼들이 피해자라....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8791 사람 죽었는데···' 방송인 김경화, 대체 급식에 불만 토로 댓글+7 2025.03.30 07:43 7168 3
18790 윤일병 11년만에 심의 결과 2025.03.30 07:40 7861 7
18789 ‘정신질환 강제 입원’ 2배로 늘었는데, 치료 병동은 폐쇄·축소 2025.03.30 07:39 6629 1
18788 "내 딸 때렸어?"학교앞 11살 남아 학대 혐의 30대女 무죄 댓글+1 2025.03.30 07:34 7157 4
18787 전한길, 경북 산불은 간첩소행 댓글+13 2025.03.28 22:35 11127 12
18786 “얼마나 뜨거우셨으면”…실종된 어머니 냉장고와 벽 틈새에서 발견 댓글+12 2025.03.28 16:05 10986 5
18785 산불피해 기부금 10억을 낸 군인 2025.03.28 16:00 9564 10
18784 부부관계 계속 피하는 남편, '50㎏→70㎏' 내 탓인가…상처받았다 댓글+3 2025.03.28 12:26 9819 1
18783 아들 숨지고 며느리 재혼…혼자 손자 키우는 할머니 "입양 고민" 댓글+1 2025.03.28 12:23 8685 2
18782 4대은행 깡통대출 역대최대 댓글+1 2025.03.28 12:19 9209 3
18781 은둔 청소년 10명 중 4명 “은둔 벗어나려다 실패” 2025.03.28 12:16 7284 1
18780 감동감동 “할 수 있는 게 없으니 기부라도”··· 일반인들 기부행렬 댓글+1 2025.03.28 12:15 6587 1
18779 강동구 싱크홀 원인 밝힐 CCTV 고장 댓글+2 2025.03.28 12:02 7057 2
18778 빠꾸없는 생명과학 강사 윤도영 댓글+5 2025.03.28 11:59 8587 12
18777 "미역국에 김치"…6시간 불 끄고 온 소방관 '짠한 저녁식사' 댓글+1 2025.03.28 11:33 6823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