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작성자의 중1 자녀가 실수로 친구의 안경을 밟음
2. 상대방친구는 자녀가 사과하지 않고 피해서 마음이 상함
3. 뒤늦게 상황을 알게 된 작성자는 상대방에게 배상한 뒤
평상시에도 회피성향이 있던 아이를 훈육함.
이 일에 대한 타 유저들의 반응




일부러 그런것도 아닌데 왜 애 억울하게 사과시키냐,
되려 잘못은 안경 떨어뜨린 상대방이 한거다
하는 의견이 대다수임
고의가 아닌 건 사과하지 말라고 가르치는 부모가 너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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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들이 보고배우는데 저따위면 답이없다.
그리고 요즘 애들이 사회성 ㅈ박은게 더 티가남
사회성이 한 창 길러져야할 3~8세 사이에 코로나로 쳐박혀 있던 애들이 진짜 심각함
지금 초1~중1 사이 애들이 진짜 완전 사회성 ㅈ박음
정상인들은 쓰니처럼 하는게 맞지.
왜냐면 법정에서 '사과'는 자기가 잘못했음을 인정하는 말이며 아주 불리하게 작용하기 때문임
이렇게 되어버리니까 사과를 하고싶어도 못 하게 되는거임 ㅋㅋ 괜히 사과했다가 ㅈ될수있어서
그래서 저렇게 교육할 수 밖에 없는 팍팍한 현실이 되어버린거고
저런애들은 능력자일 가능성은 매우 낮으나, 만에 하나 아무리 능력자라도 3개월 못버티고 퇴사엔딩임. 저런애들은 아마 일명 쉬었음 청년=>중년테크트리 바로 타는거지. 공무원 되어도 지가 못바티고 퇴사하거나, 격오지로만 뺑뺑이 돌걸??
정상인은 저런 애들을 굳이 구제하려 하거나, 영항 받지말고 철저하게 투명인간으로 두고, 정상인은 정상인 처럼 그냥 살면 아무런 문제 없음.
자본주의 사회에서 저런애들이 주류가 될 가능성은 마이너스라 그냥 살면 됨.
에이 아니야 아니라고
내가 이런 세상에 산다고? 에이 ㅋㅋㅋ
우연히 싸이코패스? 소시오패스들만 모여서 답단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