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주변 직장인 기준으로,
6시 기상 - 부지런함, 일어나서 간단하게 밥까지 차려먹고 나감, 업무시작 20분 전에 도착해서 커피한잔 내리면서 폰보다 여유롭게 업무시작함
7시 기상 - 일어나서 씻고 바로 출근함, 보통 출근시간 딱맞춰 도착함
8시 기상 - 회사 근처 살아서 금방 오니까 오히려 늦게 일어남, 경험상 얘네가 지각 제일 많이함
5시 기상 - 미친연놈들, 일어나서 운동하고 오는 놈들이 많음, 하품하는걸 본적이 없음, 회식가면 1차 끝나고 무조건 집감
일어날 시간 아닌가요?
좀 일찍 나가는 사람은 한참 식사 준비 하거나 씻는 시간인데..
이른 시간이라고 항의 하기도 뭣한 시간일꺼 같네..
믹서기 소음에 방해될 정도면..방음에 문제 있는듯.
믹서기는 안쓰지만 씻고 애들 밥주고 설거지하고 준비하고 화사도착하면 8시반; 커피탐하고 9시 근무... 이게 평범한건줄 알았는데
6시 기상 - 부지런함, 일어나서 간단하게 밥까지 차려먹고 나감, 업무시작 20분 전에 도착해서 커피한잔 내리면서 폰보다 여유롭게 업무시작함
7시 기상 - 일어나서 씻고 바로 출근함, 보통 출근시간 딱맞춰 도착함
8시 기상 - 회사 근처 살아서 금방 오니까 오히려 늦게 일어남, 경험상 얘네가 지각 제일 많이함
5시 기상 - 미친연놈들, 일어나서 운동하고 오는 놈들이 많음, 하품하는걸 본적이 없음, 회식가면 1차 끝나고 무조건 집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