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news1.kr/society/women-family/6074882
명절을 앞두고 기혼 여성의 명절 부담을 지적하며 결혼제도에 의문을 제기한 글이 논란이 되고 있다.
A 씨는 "결혼 안 한 사람들은 다 놀러 가고 뭐 할지 계획 짜는데, 결혼한 여자들은 얼굴도 못 본 남의 조상 제사상 차리고 동그랑땡에 절하고 집에 와선 남편이랑 싸운다"며 "'우리 집 남편은 스윗하다'고 말하던 여자들도 명절이 되면 시댁에 끌려가서 밥상을 차리고 설거지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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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왜 그딴 푸념을 늘어놓음?
대신 푸념해주는 알바라도 하나?
큰집은 미리 장비세팅에 재료 세팅에 온갖거 다해놓고, 일이 겁나 많은것에 비해
친척은 집에 오면 "어머니, 이런거 미리 안해놔도 되는데..."하고 그냥 동그랑땡 하나 전부치는게 다임. 그거 하나 한다고 징징대냐.ㅋㅋㅋ 큰집은 하루전날에 미리 물건사고 당일날 생물사고 재료 준비가 얼마나 번거로운데,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르네 ㅆㅂ
그리고 제사를 지낸다고 하면 전날에 쳐오던가 당일날에 와서 대충 전붙이고 물건옮기고 겁나 피곤한다듯이 함.
큰집은 친척가면 방치워야지, 음식 다 싸서 줘야하지....이불 빨아서 정리해야되고...등등등 겁나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