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뇨는 버리고, 소변 50cc 이상"…길거리 호떡 담아준 종이컵 '찝찝'

"첫뇨는 버리고, 소변 50cc 이상"…길거리 호떡 담아준 종이컵 '찝찝'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054942


길거리 호떡 가게에서 병원 건강검진 때 쓰이는 '소변 검사용' 종이컵에 호떡을 담아줘 논란이다.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다크플레임드래곤 01.29 13:40
어느 업계에서는 포상일지도...?
이양 01.29 16:20
[@다크플레임드래곤] 님아
마다파카 01.29 19:58
[@이양] ㅋㅋㅋ 건강검진 받으러 안가보심?
할매 할배가 70%고 40대 이상이 나머지 20%
마지막 10%에서 30대 개저씨들이 절반넘음
누룩 01.30 00:42
소변 받았던 종이컵 재활용아니니까 난 상관없을듯
떡붕 01.30 10:03
종이컵에 인쇄만 들간건데 찝찝할게 뭐있냐
소변담았던 컵 세척비용이 제조비용보다 더 비쌀껄?
유저이슈
2월3일 8시 딱 2시간 70%OFF / 뉴발란스 운동화 전상품 균일가 49,000원
번호 포토 제목 날짜 추천
21859 '럭비 국대' 윤태일, 4명 살리고 하늘의 별 됐다…장기기증에 인체 … 2026.01.30 4
21858 IM증권 : 삼성전자 올해 영업이익 211조, 하이닉스 198조 2026.01.30 5
21857 사람들이 잘 모르는 롤스로이스 사건 진행 댓글+7 2026.01.30 12
21856 사패산터널에 버려진 100돈짜리 금팔찌…'시세 9000만원' 주인은? 2026.01.30 2
열람중 "첫뇨는 버리고, 소변 50cc 이상"…길거리 호떡 담아준 종이컵 '… 댓글+5 2026.01.29 3
21854 인사담당자가 바라본 요즘 MZ세대 특징 댓글+7 2026.01.29 5
21853 무지성 거인이 되고 만 하이닉스 직원들 댓글+1 2026.01.29 4
21852 코스피 5000을 조롱했다가 역풍 맞고 있는 슈카 댓글+9 2026.01.29 6
21851 지난해 11월 출생아 ‘23만’ 돌파.. 17개월 연속 증가 댓글+4 2026.01.29 1
21850 한 50대 독거노총각의 심금을 울리는 댓글 2026.01.29 3
21849 남편 잘못 골랐다는 당근 유부녀 댓글+3 2026.01.29 7
21848 감정해도 안나오는다는 가짜 금 때문에 비상 댓글+2 2026.01.29 3
21847 진짜 구질구질한 좆팡의 횡포 근황 댓글+1 2026.01.29 5
21846 영화로 만들면 대박일 대한민국 사이버 렉카 대전 시나리오 (feat … 댓글+5 2026.01.29 2
21845 "내 차에 붙인 스티커 당장 떼라며 고래고래"…재규어 차주 행패 2026.01.29 1
21844 ‘챗GPT’ 검색 50% 돌파…네이버, 카카오 초비상 2026.01.29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