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033733
개그우먼 박나래에게 갑질을 당했다고 주장한 전 매니저의 주장이 일부 사실과 다르다는 정황이 잇따라 확인되면서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
이진호는 "사소한 거지만 관련자가 거짓말을 하는 것을 발견한 순간, 하나하나 검증해야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A 씨는 처음부터 나이와 경력 자체를 속였다"며 "최초 제보 당시 A 씨는 매니저 경력 10년 이상이라고 밝혔으나, 실제로는 매니저 경력이 없었다"고 지적했다.
이어 공개된 메시지에 따르면 박나래는 월급과 관련해 A 씨에게 "왜 스타일리스트와 월급이 330만 원가량으로 같냐, 더 많이 받아야 하는 것 아니냐"는 취지로 말했고, 이에 A 씨는 "저는 이만큼도 너무 감사하다. 미팅 때 쓸 진행비도 충분하다. 더 줄이셔도 괜찮다"고 답했다. 이진호는 "이는 박나래가 약속한 월급 500만 원을 주지 않았다는 A 씨의 기존 주장과는 배치되는 내용"이라고 지적했다.
ㄷㄷㄷ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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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건 보면서 항상 느끼는건데 폭로나 이런거 할거면 오바하면 안 되고 팩트로만 승부해야 역풍 안 맞음
박나래가 싸지른 똥도 검증하면 됨
소송까지 갔으니 양쪽 다 뚜껑따고 다 보여주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