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피해자진술 없이 유죄를 받아냈다는 사건

현재 피해자진술 없이 유죄를 받아냈다는 사건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Doujsga 2025.02.01 17:15
저정도면 거짓말탐지기도 써봤겠네
흐냐냐냐냥 2025.02.01 18:50
물리적 거세 하라고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8277 남희석 - 유명한 냉면집 사장님은 친절하지 않아 2025.02.08 18:37 7353 3
18276 자갈치 시장 횟집 10곳 중 3곳 손님없이 텅텅, 코로나 때보다 힘들… 댓글+7 2025.02.08 16:41 6913 0
18275 새벽에 난리난 판교 현대백화점 댓글+3 2025.02.08 12:09 8156 0
18274 퇴근길 교통사고로 뇌사…30세 방사선사, 6명에 새삶 주고 떠났다 댓글+2 2025.02.07 17:20 8586 6
18273 엄마에게 욕설하고 주먹질한 초등생…체벌한 아버지 입건 댓글+9 2025.02.07 17:18 8334 5
18272 취업시장 전멸했다는 중소기업갤 댓글+18 2025.02.07 16:19 9009 2
18271 집단폭행 당하고 있는 가나초콜릿 2025.02.07 15:43 8887 15
18270 오요안나 母 "믿었던 선배라 부고했는데"…"어떡해" 95번 하고 조문… 댓글+4 2025.02.07 13:33 7307 4
18269 2주에 3800만원, 가격 실화?"…산후조리원 찾다가 '화들짝' 댓글+7 2025.02.07 13:23 6969 1
18268 부모와 짜고 장애 신생아 살해한 산부인과 의사 불구속 기소 2025.02.07 13:22 5935 1
18267 남편을 정말 사랑하는데 관계는 하기 싫어.blind 댓글+5 2025.02.07 13:21 6816 3
18266 2월 말부터 따뜻한 봄…"올해 여름은 4월부터 11월까지" 댓글+3 2025.02.07 13:11 5769 1
18265 업무출장중 디즈니랜드 간 공공기관 직원 댓글+1 2025.02.07 12:52 6268 4
18264 학급 인원이 줄면서 왕따아닌 왕따가 늘고있다고 함 2025.02.07 12:47 5742 2
18263 친정엄마처럼 7세 아들 챙겨준 60대女…"띠동갑 남편과 불륜 관계였다… 댓글+1 2025.02.07 12:08 5716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