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BJ 성관계 중 질식사…범인 1200만원 후원한 40대 남성

여성 BJ 성관계 중 질식사…범인 1200만원 후원한 40대 남성



https://www.news1.kr/society/court-prosecution/5538906


 

검찰은 "성관계를 하던 중 그만하란 말을 듣고도 멈추지 않고 행위를 이어가 피해자를 질식하게 한 점 등 범행이 중대하다"며 "과실로 피해자를 사망케 했음에도 억울함만을 호소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김 씨는 지난 3월11일 오전 3시30분쯤 서울 은평구의 한 오피스텔에서 20대 여성 A 씨와 성관계하다 그의 목을 졸라 숨지게 한 후 도주한 혐의를 받는다. A 씨는 온라인 플랫폼에서 방송하던 BJ로, 자신에게 총 1200만원가량의 돈을 후원한 김 씨와 올해 3월 초부터 6차례 정도 만남을 이어온 것으로 확인됐다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6889 정몽규 골프 접대 시인에 홍명보 표정 댓글+6 2024.09.25 09:31 6319 12
16888 음주운전 하고 달아나 술 더 마시면 무조건 처벌 댓글+5 2024.09.25 09:17 4929 2
16887 홍준표 시장에게 대구 도시 브랜딩 질문을 했다. 댓글+8 2024.09.25 09:16 5219 6
16886 배달기사 발목에 전자발찌 떡하니…"성범죄자 우리집 온다니 소름" 댓글+1 2024.09.24 14:51 6621 5
16885 동거녀 살해 후 시멘트 부어 베란다 은닉…범행 16년 만에 검거 댓글+2 2024.09.24 00:10 5387 2
16884 의사들 '블랙리스트 작성자' 감싸기…줄잇는 '송금' 인증 댓글+5 2024.09.24 00:09 5200 6
16883 의사들 사이에서 내부갈등 최고조...내부분열 심각 댓글+1 2024.09.24 00:08 5013 4
16882 "중요부위 필러 맞고 핏물 뚝뚝, 병원은 연고 발라줘…괴사해 80% … 2024.09.24 00:07 4898 4
16881 중국행 6개월째에도 “푸바오 데려와달라” 끝없는 민원…서울시 결국 댓글+13 2024.09.23 18:11 5087 1
16880 구속된 블랙리스트 전공의의 치밀함 댓글+4 2024.09.23 17:39 5361 6
16879 크~ 사라진 2030대 댓글+8 2024.09.23 16:03 6664 5
16878 루리] 권고사직 당한지 반년도 넘은 전직장에서 장문의 문자가 왔다. 댓글+3 2024.09.23 15:58 7054 15
16877 명동교자, 음식에 바퀴벌레 과징금 1850만원 댓글+4 2024.09.23 13:23 5482 6
16876 르세라핌, 아일릿한테 고소 당한 렉카들 근황 댓글+4 2024.09.23 11:55 6296 7
16875 엔비디아 때려잡겠다던 중국 유니콘 글카 근황 댓글+3 2024.09.23 11:50 5069 3
16874 벤츠 전기차 배터리 기술력 수준 댓글+4 2024.09.23 11:49 5709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