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살해 의대생 "계획범죄 인정…평생 속죄하겠다"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여자친구 살해 의대생 "계획범죄 인정…평생 속죄하겠다"
3,886
2024.05.09 11:25
0
서울중앙지법 신영희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8일 오후 3시 30분부터 살인 혐의를 받는 최 모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열었다. 이 자리에서
최 씨는 범행을 사전에 계획했다는 사실을 인정했다
. 피의자 심문은 약 1시간 동안 진행됐다.
다만 계획 기간이 길지는 않았다고 소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 씨 국선변호인 측은 최 씨가 영장실질심사에서
자신의 혐의를 모두 인정하고 피해자와 유족에게 평생 속죄하며 살겠다며 반성하는 태도를 보였다고 밝혔다
.
최 씨는 심신미약 등의 주장은 하지 않는 것으로 전해진다.
0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일본인들에게 희망을 가져다 준 SNS의 최후
다음글 :
애견유치원에서 개를 잃어버림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완타치쑤리갱냉
2024.05.09 19:59
211.♡.127.200
신고
반성은 개뿔
반성은 개뿔
도선생
2024.05.10 04:22
175.♡.131.230
신고
반성할 위인이었으면 살해할 생각 조차 안함 ㅋ
반성할 위인이었으면 살해할 생각 조차 안함 ㅋ
Plazma
2024.05.13 18:45
223.♡.11.52
신고
무기징역 또는 사형
무기징역 또는 사형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유저이슈
유저들이 올리는 이슈자료, 게시판 성격에 맞지않는 글은 삭제합니다.
글쓰기
일간베스트
+4
1
4성장군 전원 강제 전역 시킨다
+4
2
10만원 고점에 주식 던진 오너家…만원대 폭락, 성난 개미 소송 걸었지만
3
다리 한번 지져볼까" 후임병 가혹행위 20대 징역형 집행유예
4
웨스팅하우스와 또 노예계약하려다 걸린 한수원 사장
+1
5
대한항공 승무원 단체 지각... 90분 기다린 승객들 분통
주간베스트
+34
1
사이트내 자정 요청
+2
2
ㅂㅅ먹이금지
+18
3
노란봉투법의 이해
+6
4
트럼프 취향 파악해서 펜도 직접 제작해간 이재명 대통령
+3
5
병원 안 돌아간다던 전공의 근황
댓글베스트
+10
1
JTBC단독) 권성동 아들, 수입없는데 아파트 구매
+7
2
후배 성폭행하고 촬영까지 한 '중3'…철인3종 합숙소서 벌어진 일
+6
3
블라인드 화제글인 수원 전세사기 당한 삼성 임직원
+6
4
"속옷 입고 복근 사진 올린 시청 역도선수 중징계해달라" 민원 '시끌'
+5
5
“다신 못 찾는 줄”…‘망연자실’ 스리랑카 유학생, 부산시민 껴안은 사연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5556
1분기 나라살림 적자 75조 3천억 원.. 역대 최고치
댓글
+
2
개
2024.05.10 14:16
4036
2
15555
우리 회사 폐업했는데 그래도 마지막이 나쁘지는 않았어요
2024.05.10 14:11
4737
3
15554
법원 앞 살해 생중계…'칼부림' 유튜버, 검거 후 "바다 못 봐 아쉽…
댓글
+
3
개
2024.05.09 16:00
6519
3
15553
초등생 유인해 도랑으로 밀친 20대女…살인미수 유죄에도 ‘집유’
댓글
+
5
개
2024.05.09 14:10
5322
3
15552
제대로 참교육 당한 아파트 주차빌런(결말포함)
댓글
+
5
개
2024.05.09 14:09
6197
16
15551
내년 부산대 신입생 없을 수도 있다
댓글
+
2
개
2024.05.09 14:08
5667
8
15550
일본인들에게 희망을 가져다 준 SNS의 최후
댓글
+
2
개
2024.05.09 11:26
5699
8
열람중
여자친구 살해 의대생 "계획범죄 인정…평생 속죄하겠다"
댓글
+
3
개
2024.05.09 11:25
3887
0
15548
애견유치원에서 개를 잃어버림
댓글
+
3
개
2024.05.09 11:24
4969
16
15547
부동산 호황기에 26조 벌어놓고...PF 정리하려니 "이러다 다 망해…
댓글
+
2
개
2024.05.09 11:23
4838
9
15546
현재 가불기 걸려버린 KTX 대전역 근황
댓글
+
7
개
2024.05.09 11:22
5502
1
15545
'나는 신이다' PD가 밝혔다…"JMS도운 경찰 신도 최소 20명"
2024.05.09 11:20
4655
3
15544
지적 장애 기초수급자 일가족 3명 극단 선택…20여년 전 가장 잃어
댓글
+
2
개
2024.05.09 11:19
3661
2
15543
포항의 공교육 상태를 까는 한 학원강사
댓글
+
3
개
2024.05.09 11:19
4020
0
15542
"진료 끝났어요" 간호사 말에 흉기로 수차례 찌른 50대, '징역 1…
2024.05.09 11:18
3651
0
15541
현재까지의 네이버라인의 타임라인
댓글
+
4
개
2024.05.09 11:17
3612
4
게시판검색
RSS
291
292
293
294
295
296
297
298
299
30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