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는 못 먹는다"…비위생 식당용 김치찌개 공장 적발

"알고는 못 먹는다"…비위생 식당용 김치찌개 공장 적발








 


비위생적 김치찌개 공장 적발


• 식품제조업체 A사가 무등록 작업장에서 비위생적인 환경 속에 김치찌개를 제조하여 7개 음식점에 16.1톤(약 1억 2000만원 상당)을 판매한 사실이 식약처에 적발되었다.


• A사 대표는 경영 악화로 인해 폐업한 식품제조시설을 불법적으로 사용하였으며, 바닥 및 내벽 오염, 세척·소독 미흡 등 비위생적인 환경에서 제품을 생산했다.


• 식약처는 A사 대표를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검찰에 송치하고, 불법 식품 제조·유통에 대한 감독 및 조사를 강화할 계획임을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264334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율하인 2025.05.27 10:10
애초에 저런걸 승인해준곳이 잘못된거지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1075 청소년에게 강도질 부탁한 30대 여성 2025.11.18 10:22 790 0
21074 오세훈, 이번엔 광화문 광장 730억 세금 투입한다 댓글+5 2025.11.18 10:21 1369 9
21073 부천 BJ '흉기 피습'…여성 유튜버 "사귀는 사이 아니라고 해서" 2025.11.17 16:40 2069 2
21072 "한 입 먹은 크루아상에 구더기 수십마리 꿈틀"…호주 카페 영상 30… 댓글+5 2025.11.17 15:01 1818 3
21071 이재명 대기업 총수들과 회의 2025.11.17 14:41 1388 4
21070 김호중에 교도소 직원이 "돈 달라".. 법무부 조사 2025.11.17 14:38 1049 1
21069 달러 흡입중이라는 올리브영 근황 댓글+1 2025.11.17 14:25 1688 4
21068 개발자 대회에서 AI로 스카이 출신 공대생 누른 문과 댓글+1 2025.11.17 13:51 1365 1
21067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며 고속버스터미널에서 부산행 버스를... 2025.11.17 12:38 1907 9
21066 직장인이 가장 숨기고 싶은 사생활 1위 댓글+4 2025.11.17 12:24 1921 0
21065 난 아직 처녀…19금 영상 찍어 수십억 기부한 여배우의 고백 2025.11.16 05:40 2598 2
21064 일본, 초등학교 폭력 왕따사건 역사상 최고치 2025.11.16 05:38 1369 1
21063 통증 호소하며 거부했는데…모텔서 여친 성폭행 40대 법정구속 댓글+2 2025.11.16 05:37 1468 2
21062 수능 2점짜리 미적분도 모르는 여자친구 댓글+2 2025.11.16 05:36 1875 2
21061 채팅앱서 알게 된 유부녀에 속아 '12억 탕진' 2025.11.16 05:36 1209 0
21060 주사 맞더니 20분 만에 사망…약물 잘못 넣은 간호조무사 집행유예 2025.11.16 03:31 1366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