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를 때린 후 벌어진 일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조카를 때린 후 벌어진 일
7,679
4
4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실손보험 혜택 축소 토론회
다음글 :
정명석 17년 선고에 웃음 되찾은 피해자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팙팙팙
2025.01.11 02:56
61.♡.145.53
신고
모르겠다..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들한테 잘잘못 판단을?
물어볼 수 있지
근데 지도 잘 모르는 애를...
모르겠다..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들한테 잘잘못 판단을? 물어볼 수 있지 근데 지도 잘 모르는 애를...
ㅁㄴㅊ
2025.01.11 14:31
116.♡.245.101
신고
저건 저쪽 이야기를 들어봐야
저건 저쪽 이야기를 들어봐야
ktii
2025.01.11 17:50
113.♡.2.198
신고
애들교육할 때는 어른들끼리 편 갈리는 순간 그냥 무용지물임
교육 효과는 하나도 없고, 혼낸 사람만 개섀끼되고 끝임.
그리고 ㅈㅄ부모인걸로 판단되면 더이상 연관되지 말고 피하는게 답
애들교육할 때는 어른들끼리 편 갈리는 순간 그냥 무용지물임 교육 효과는 하나도 없고, 혼낸 사람만 개섀끼되고 끝임. 그리고 ㅈㅄ부모인걸로 판단되면 더이상 연관되지 말고 피하는게 답
윤수호
2025.01.12 11:19
211.♡.64.17
신고
원래 집안의 큰 어른은 무서워 한다고들 하잖아
그냥 무서운 어른으로 남아 잇으셈
가족이라서 일터지면 어떻게든 엮이게 될텐데
그때 삼촌 봐서라도 덜 깝칠 수 잇도록
원래 집안의 큰 어른은 무서워 한다고들 하잖아 그냥 무서운 어른으로 남아 잇으셈 가족이라서 일터지면 어떻게든 엮이게 될텐데 그때 삼촌 봐서라도 덜 깝칠 수 잇도록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유저이슈
유저들이 올리는 이슈자료, 게시판 성격에 맞지않는 글은 삭제합니다.
일간베스트
주간베스트
댓글베스트
+4
1
“여자라서 봐줬다?”…모텔 연쇄살인女 신상공개 반대한 경찰에 비판 목소리 커져
2
역대급 학폭 뜸
+1
3
조주빈에게 "과거는 잊어" 격려한 동료 수감자…'대리 운영' 블로그 폐쇄
+5
1
그 시절 폭력교사와 요즘 교사
+4
2
2년 전 지금 상황을 가장 정확히 예측한 사람
+11
3
전쟁 핑계로 기름값 크게 올린 주유소들 정부가 담합 조사 예정
4
미쳐 돌아가는 전국 주유소 가격 차트
+2
5
차은우, 1인 기획사 장어집 규모만 4500평
+7
1
식당은 왜 세습되는거죠?
+6
2
동남아 여행에서 관행이 되고 있는 팁문화
+5
3
대통령 트럼프 최신 근황
+5
4
강원대 학생들 근황
+4
5
“여자라서 봐줬다?”…모텔 연쇄살인女 신상공개 반대한 경찰에 비판 목소리 커져
정명석 17년 선고에 웃음 되찾은 피해자
2025.01.10 22:02
6
6704
내란 수괴 대국민 호소문
2025.01.10 15:10
19
댓글 :
31
8580
24기 옥순, K사 파견직인데 직업 뻥튀기? '나솔' …
2025.01.10 14:01
2
7033
50대 여성의 성폭행 미수, 경찰의 차별수사 논란
2025.01.10 10:21
6
댓글 :
3
7160
‘그런 사람이 딱 한 명만 있으면 좋겠다’ 그런데 해병…
2025.01.10 10:05
16
댓글 :
4
7361
미국에서 동료를 허위 미투한 한국계 검사
2025.01.10 08:48
7
댓글 :
1
6875
요즘 중국 부자들 탈중국이 사상 최대인 이유
2025.01.10 08:39
4
댓글 :
5
7169
양자컴퓨터 주식 대폭락...주갤 반응 모음
2025.01.10 08:35
4
댓글 :
1
6664
소개팅 앱으로 바람피우다 걸린 아내, 11세 아들에 "…
2025.01.09 11:46
6
9945
야구선수 정수근이 2년 실형 선고받은 이유
2025.01.09 11:32
3
댓글 :
1
8332
박정훈 대령, 항명죄 - 상관 명예훼손죄 무죄
2025.01.09 11:28
13
댓글 :
3
7530
태극기 집회의 현실
2025.01.08 19:04
20
댓글 :
29
10107
요즘 나 요즘 우리
2025.01.08 19:00
20
댓글 :
3
8944
현재 반응 갈리는 신세계백화점 네이밍
2025.01.08 18:49
4
댓글 :
2
8472
“윤석열, 소맥 넘칠 듯 따라 20잔씩 새벽까지 폭주”
2025.01.08 18:48
8
8082
게시판검색
RSS
286
287
288
289
29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들한테 잘잘못 판단을?
물어볼 수 있지
근데 지도 잘 모르는 애를...
교육 효과는 하나도 없고, 혼낸 사람만 개섀끼되고 끝임.
그리고 ㅈㅄ부모인걸로 판단되면 더이상 연관되지 말고 피하는게 답
그냥 무서운 어른으로 남아 잇으셈
가족이라서 일터지면 어떻게든 엮이게 될텐데
그때 삼촌 봐서라도 덜 깝칠 수 잇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