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적 계엄이란 헛소리를 계속 하는 이유 : 프라이밍 효과

평화적 계엄이란 헛소리를 계속 하는 이유 : 프라이밍 효과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계엄이 계엄이지 어떻게 평화적 계엄이 있어?
Doujsga 2025.01.14 02:10
[@저는조날리면이란적기시다소맥심리적바이든] ㄹㅇ 뭔 합의강간같은 소리임
콘칩이저아 2025.01.14 09:20
[@Doujsga] ㅋㅋㅋㅋㅋㅋ
ALBATROSS 2025.01.14 07:04
즐거운 연쇄살인이라든가 맛있는 식인이라든가 따사로운 화형처럼 함께 해선 안되는 단어들이 조합을 이루고 있음.
정장라인 2025.01.14 07:10
카톡은 검사받기 싫어욧! 자유 억압하는 계엄은 찬성!
별 신박한 또라이들이 다 있음
크르를 2025.01.14 07:42
사랑해서 강간 했다. 이왕 베린몸 결혼 해라

이란 판결 이 생각 나는 군요

ㅅㅂㄹ
롯데카드 2025.01.14 17:51
실패한 계엄도 틀린말이지.. 계엄은 비상사태 때 한정하여 신중하게 써야 할 대통령 고유권한이 맞음.

12.3 계엄은 비상사태도 아닌데 신중하지도 않게 절차도 지키지 않고 써서 포고령을 통해 국회 선관위를 무력화 시키려고 했음. 그러다 실패한것임.


그리고 우리는 그것을 내란이라고 부르기로 했어요. 그니까 12.3 은 계엄사태가 아니라 계엄을 통한 내란 미수 사태이고. 내란미수가 곧 내란죄임.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8987 "교사 폭행 영상 지워라" 폰 검사한 학교 논란 댓글+2 2025.04.18 07:28 4093 3
18986 편의점갔다가 '화들짝' 1000원으로 삼각김밥도 못 산다 댓글+5 2025.04.18 07:19 3860 1
18985 한 소아과 의사가 만난 생후 8개월 아토피 아기 댓글+10 2025.04.17 19:17 5036 12
18984 미국 '입틀막' 체포,,, 대학 총장들도 반기 댓글+5 2025.04.17 19:12 4378 2
18983 초등학교 저학년이 브랜드를 따지나요?.pann 댓글+9 2025.04.17 14:56 4995 3
18982 일행女가 도로에 던진 맥주병 치우러 갔다가 사망한 남성 댓글+3 2025.04.17 14:43 4703 2
18981 바이든 "트럼프, 100일도 안됐는데 엄청난 피해와 파괴 야기" 댓글+1 2025.04.17 12:20 4247 0
18980 수면중 격렬한 성행위, 깨고 나면 모른다?…치료법 없는 ‘이 병’ 2025.04.17 12:19 4922 1
18979 점점 비어가는 나라 곳간 댓글+1 2025.04.17 12:17 4405 2
18978 "남자와 관계하는 소리"… 숨소리 녹음해 우기는 남편, 단톡에도 유포 2025.04.17 12:16 4093 1
18977 이미지남편,32세 아들이 집에만 있어요..아내가 한숨쉬는 이유 2025.04.17 12:15 4300 1
18976 사람들한테 일침하고 싶었던 작가 댓글+9 2025.04.17 12:14 4428 2
18975 관세전쟁에 美서 불티나게 팔리는 韓제품... 1년치 쟁인 미국인도 2025.04.17 07:41 5551 3
18974 대형 쇼핑몰서 울프독 등 3마리 활보? 때아닌 갑론을박 댓글+7 2025.04.17 07:28 5313 2
18973 샤이니 태민, 노제와 백허그? 온라인발 열애설…소속사 "확인 중" 댓글+3 2025.04.16 13:32 7809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