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 6층까지 올라 남의 집 문앞에 X 싼 남성…여친 손 잡고 도망" 경악

"건물 6층까지 올라 남의 집 문앞에 X 싼 남성…여친 손 잡고 도망" 경악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5787566

 

 

 불 꺼진 상가 건물 계단에 한 남성이 대변 테러를 하고 가 충격을 주고 있다.

 

A 씨는 19일 자신의 SNS에 "경주 중앙로48번길 건물 6층 계단에 똥 싸고 가신 분 찾는다"는 글을 올렸다.

 

이어 남성은 혼자 3층으로 올라간 뒤 마시던 핫초코를 계단에 버린 뒤 6층까지 올라가 남이 사는 집 앞에 대변을 누고, 대변 닦은 휴지를 그대로 두고 도망갔다.

 

 

여친이 있네..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율하인 2025.05.21 12:41
이제 없겠지 ㅋㅋㅋㅋㅋㅋ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9196 백종원이 불편하다는 10년전 글 댓글+3 2025.05.10 10:37 6106 26
19195 '명륜진사갈비' 알고보니…'이러다 다 죽어' 사장님 날벼락 댓글+2 2025.05.10 08:10 5294 5
19194 "백종원, 폐점률 70% 넘을 땐 아무것도 안 하더니"...점주들 '… 2025.05.09 16:50 5372 5
19193 '돈 내면 성능평가 1위?'…'벤치마크 무용론'에 자금논란까지 2025.05.09 16:47 4028 1
19192 이게 이 정도로 불같이 화낼 일이야? 댓글+8 2025.05.09 12:12 4839 1
19191 작년 외국인 범죄자 3만5283명… 살인은 전년비 59% 급증 댓글+2 2025.05.09 12:10 3512 1
19190 취업이 안 된다는 디씨인 댓글+6 2025.05.09 12:06 4762 3
19189 경찰, 백종원 '닭 뼈 튀김 조리기구' 내사 착수 2025.05.09 11:11 4010 1
19188 비둘기맘한테 현피 뜨자고 선전포고하는 캣맘 댓글+3 2025.05.09 10:46 4727 5
19187 SKT 직원들한테 개인 카톡 프사 바꾸라고 지시 댓글+2 2025.05.09 10:44 4916 3
19186 5년차 중학교 교사 연봉 댓글+2 2025.05.09 10:43 4782 2
19185 “경제 전망 불확실성 ‘더’ 커졌다”...美연준 3연속 기준금리 동결 2025.05.09 10:42 3683 0
19184 뇌물 1억과 호텔 식사권, 그뒤 6명 숨졌다…반얀트리 사고 전말 2025.05.09 05:10 4825 7
19183 낙상 마렵다고 한 간호사 수사 근황 댓글+1 2025.05.09 04:28 4210 1
19182 무면허 음주운전에 휴가 군인 아들 데리러 가던 어머니 사망 댓글+2 2025.05.09 04:21 3629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