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억 체납한 대왕고래, 김건희 엄마였다

25억 체납한 대왕고래, 김건희 엄마였다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크러셔 2025.11.19 18:56
여기저기 다해먹고 다녔구나 아주
Doujsga 2025.11.19 19:21
그냥 죽이죠?
travis310 2025.11.20 09:08
[@Doujsga] ㅋㅋㅋ 정답!
ㅇㅓㅜ야 2025.11.19 22:35
난 저것들은 그러려니 해. 원래 악질이라. 근데 저것들을 빨아주는 사람들은 이해가 안됨
다크플레임드래곤 2025.11.19 22:57
어떻게 대통령 장모가 체납1위 ㅋㅋㅋ
travis310 2025.11.20 09:09
[@다크플레임드래곤] 뉴스 듣고 황당!.  엄청 해처먹으면서 또 세금은 절대 안내내..
휴고요 2025.11.20 07:58
가족 전체가 범죄자 집단...;;;
라규규 2025.11.20 08:35
할수있는건 다 해볼 섕각인건가
아리토212 2025.11.20 09:24
2찍들이 윤어게인 외칠만하네 장모가 1위를 하셨네 아주 훌륭하신분이야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1125 가격 대폭락 예정된 피부 미용 시장 댓글+3 2025.11.21 10:17 1725 1
21124 NC소프트 주가 근황 댓글+4 2025.11.21 10:17 1632 1
21123 심각해 보이는 서울 모 남녀공학 딥페이크 성폭행 예고글 사건 댓글+8 2025.11.21 07:33 1921 3
21122 女유튜버, 생방송 중인 남BJ 수차례 찔러.. 2025.11.20 18:54 2187 2
21121 유명 연예기획사 임원, 만취 여성 성추행…시력 잃고 뇌출혈 2025.11.20 18:53 1611 4
21120 중국 인터넷 만평 근황 댓글+7 2025.11.20 18:52 1826 1
21119 '무인도 좌초' 여객선 항해사 "휴대전화 보다 사고 냈다" 댓글+1 2025.11.20 14:44 1315 1
21118 귀농귀촌하는 사람중 왜 다수가 실패할까? 댓글+7 2025.11.20 10:24 1667 2
21117 기업 소멸 등으로 일자리 221만 개 소멸…건설업·청년층 급감 댓글+1 2025.11.20 10:23 1066 1
21116 안다르 창업자 새 사업 급여압류 사기죄 피소 댓글+1 2025.11.20 10:21 1153 1
21115 "2%대 주담대 받았는데 지금 6%, 미치겠어요"...속 터지는 ‘영… 댓글+1 2025.11.20 10:19 1510 3
21114 NC개고기 간첩설 댓글+2 2025.11.20 10:16 1526 4
21113 싱글벙글 쓰레드 2025.11.20 10:16 1609 5
21112 서울시, 한강버스 사업성 재산정 예정 댓글+1 2025.11.20 09:43 999 2
21111 의사들이 성분명처방 극렬히 반대하는 이유 2025.11.19 22:55 1944 4
21110 오죽하면.. 조현병 이대남아들 살해한 아버지 징역 13년 댓글+2 2025.11.19 18:19 145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