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 성폭행 후 "의료기구 넣어" 발뺌한 의사…면허 유지, 어떻게?

환자 성폭행 후 "의료기구 넣어" 발뺌한 의사…면허 유지, 어떻게?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정센 2025.03.23 09:56
일본 야동에서나 나오는짓을 실제로 하네
김택구 2025.03.23 10:13
강간하고 감옥갔다와도 연봉 3억보장 ㅋㅋㅋㅋㅋㅋ
유요 2025.03.23 12:15
죽여라 좀 시바ㅠㄹ
아른아른 2025.03.23 13:31
이래도 cctv는 안된다는게
4wjskd 2025.03.23 15:31
역시 강철면허
인지지 2025.03.23 22:41
공무원도 금고이상이면 해임인데
의사나 법조인 청룡인들  자격증 손댈 필요가 있음
아리토212 2025.03.24 09:39
산부인과의사들도 꼴리나보네. 하루에 수백번을 보면 아무렇지도 않을까싶었는데 아니였나
travis310 2025.03.27 15:58
기를 쓰고 의사 될려는 이유가 있네...  별 못된짓을 다해도 철밥통!!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8790 윤일병 11년만에 심의 결과 2025.03.30 07:40 7240 7
18789 ‘정신질환 강제 입원’ 2배로 늘었는데, 치료 병동은 폐쇄·축소 2025.03.30 07:39 6376 1
18788 "내 딸 때렸어?"학교앞 11살 남아 학대 혐의 30대女 무죄 댓글+1 2025.03.30 07:34 6960 4
18787 전한길, 경북 산불은 간첩소행 댓글+13 2025.03.28 22:35 10495 12
18786 “얼마나 뜨거우셨으면”…실종된 어머니 냉장고와 벽 틈새에서 발견 댓글+12 2025.03.28 16:05 10297 5
18785 산불피해 기부금 10억을 낸 군인 2025.03.28 16:00 9344 10
18784 부부관계 계속 피하는 남편, '50㎏→70㎏' 내 탓인가…상처받았다 댓글+3 2025.03.28 12:26 9265 1
18783 아들 숨지고 며느리 재혼…혼자 손자 키우는 할머니 "입양 고민" 댓글+1 2025.03.28 12:23 8212 2
18782 4대은행 깡통대출 역대최대 댓글+1 2025.03.28 12:19 8724 3
18781 은둔 청소년 10명 중 4명 “은둔 벗어나려다 실패” 2025.03.28 12:16 6694 1
18780 감동감동 “할 수 있는 게 없으니 기부라도”··· 일반인들 기부행렬 댓글+1 2025.03.28 12:15 6155 1
18779 강동구 싱크홀 원인 밝힐 CCTV 고장 댓글+2 2025.03.28 12:02 6829 2
18778 빠꾸없는 생명과학 강사 윤도영 댓글+5 2025.03.28 11:59 7995 12
18777 "미역국에 김치"…6시간 불 끄고 온 소방관 '짠한 저녁식사' 댓글+1 2025.03.28 11:33 6234 1
18776 돈 없다며 전세금 못 준다는 집주인, 전세 사기가 아니다 댓글+3 2025.03.28 10:43 6291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