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비축미를 풀어도 가격이 계속 오르는 이유

일본이 비축미를 풀어도 가격이 계속 오르는 이유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KOREANT 2025.04.21 15:44
대지진 대비하는 건가?!
제이탑 2025.04.21 15:46
멍충하게 구니 나라가 망하는데
비단 옆나라만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의 미래가 될수도 있다는점
스카이워커88 2025.04.21 17:15
저기는 그래도 계속 뽑아줌...정치에 관심 없다는게 참 무서운 일이라는게 일본을 보면 알 수 있음.
그런데 일본이 항상 한국보다 앞서서 사회 현상들이 나타나는거보면 좀 두려움
이번 내란수괴와 그 당놈들 아직도 빨아주는 무지성들이 보이는거보면
4wjskd 2025.04.21 22:54
나라의 위기를 이용해 돈을 벌어먹는 기업들
우리 역사에도 많지 않았나
미루릴 2025.04.22 08:51
당연히 정부의 누구누구한텐 돈이 흘러들어갔겠지~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9000 "와! 한국 진짜 망했군요"…외신도 경악한 '7세 고시' 결국 댓글+3 2025.04.19 12:03 4932 3
18999 제주도 벚꽃축제, 바가지에 이어 집단 식중독... 2025.04.19 10:51 3734 1
18998 새마을금고 287곳 '구조조정 경고장' 2025.04.19 10:37 3722 1
18997 밀양 성폭행 가해자 신상 공개 유튜버 '집행인' 징역 3년 댓글+4 2025.04.19 09:38 4018 3
18996 한국은행 "이제 취업 더 안될거니까 알아서 해라" 댓글+4 2025.04.18 21:31 5139 6
18995 부동산 아파트 영끌 업자의 최후 댓글+2 2025.04.18 18:50 4827 3
18994 민주당 게임특위 "등급분류 전면 개편…질병코드화 대응" 댓글+2 2025.04.18 15:55 4101 5
18993 밥값 서로 내겠다더니… '퍽퍽퍽' 식사중 무차별 폭행당한 남성 2025.04.18 15:37 3980 2
18992 '신안 염전노예' 가해자는 현직 군의원이었다…"재산 67억 넘어" 2025.04.18 15:20 3974 5
18991 강남서 하굣길 초등생 납치 시도…“경찰에 협조 요청“ 2025.04.18 15:18 3408 2
18990 10년째 4500원이던 담배값 최소 8천원 인상 댓글+3 2025.04.18 15:17 3992 2
18989 박정훈대령, 항소심에서 "윤석열" 증인신청ㄷㄷㄷ 댓글+2 2025.04.18 15:16 3626 2
18988 남편 폰에 여자와 잠자리 녹음…"성폭행으로 신고당할까 봐" 뻔뻔 댓글+1 2025.04.18 14:42 4026 1
18987 "교사 폭행 영상 지워라" 폰 검사한 학교 논란 댓글+2 2025.04.18 07:28 3667 3
18986 편의점갔다가 '화들짝' 1000원으로 삼각김밥도 못 산다 댓글+5 2025.04.18 07:19 3626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