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감독급 스태프, 작가 목 졸라…항의한 작가 전원 계약 해지"

"예능 감독급 스태프, 작가 목 졸라…항의한 작가 전원 계약 해지"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한빛센터) 전국언론노동조합 방송작가지부(방송작가유니온)에 따르면 지난 6월 30일 부산에서 진행한 미술 소재의 예능 프로그램 촬영 중에 감독급 A 스태프가 B 작가의 목을 졸랐다.


A 스태프가 메인 작가에게 소리를 지르며 위협적인 태도를 취하자, B 작가가 제지한 것. 이에 A 스태프가 B 작가의 목을 손으로 조르며 위협한 것으로 전해졌다.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5538320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8157 '강주은 성대모사' 유튜버 쓰복만 "선관위 투명해야"…전한길 지지 논… 댓글+12 2025.01.26 11:53 7035 2
18156 공항에서 3살배기가 당한 인종차별 댓글+7 2025.01.26 11:09 7250 14
18155 동물단체 반발... 소싸움 문화재지정 취소 댓글+6 2025.01.25 16:33 7076 3
18154 1등석 라운지만 즐기고 '티켓 취소'…33차례 반복하다 결국 댓글+1 2025.01.25 16:07 7304 2
18153 '희대의 사기꾼' 장영자 또 철창행... 154억 위조수표 사용혐의 댓글+2 2025.01.25 15:14 6978 1
18152 후지TV 무너지는 중 댓글+2 2025.01.25 12:35 7329 4
18151 ‘서부지법 난동’ 얼굴 박제되자 ‘발칵’ “증오 표현 멈춰달라” 댓글+8 2025.01.25 12:09 7408 5
18150 여인형, 검찰에 윤석열&김용현이 군 이용했다고 진술 댓글+21 2025.01.25 12:05 6556 5
18149 철근 누락 알리자, 지자체 “무너진 건 아니잖아요” 댓글+1 2025.01.25 11:53 6745 10
18148 슬기로운 명절 대화 댓글+6 2025.01.25 11:46 7314 17
18147 "술 마시면 소변 실수 아내…주 6회 주로 혼술, 3일 만취" 남편 … 댓글+1 2025.01.24 13:39 8528 3
18146 JK김동욱 같은 검머외들은 아가리 닥쳐야 댓글+20 2025.01.24 13:13 8562 22
18145 "패딩 안에 뭐가 들어있냐"…무신사, 충전재 논란에 '파격 결단' 2025.01.24 12:45 7561 3
18144 "1만원짜리 불러놓고 지하2층 가자고?"…대리기사의 주차거부 댓글+3 2025.01.24 12:43 7287 4
18143 ‘서부지법 난동’ 구속 유튜버는 김건희 팬클럽 ‘퀸건희’ 운영자 댓글+1 2025.01.24 12:29 6835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