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스트 수준

카이스트 수준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길동무 2024.02.26 15:56
닥치고있어ㅋㅋ
케세라세라 2024.02.26 18:00
[@길동무] 술맛 떨어지게.....
으어뎐던 2024.02.27 12:29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950055?sid=100
정장라인 2024.02.27 13:19
[@으어뎐던] https://www.youtube.com/shorts/_VPRCeOB2PY?feature=share
븅...
저게 위협임? 깨져도 제대로 깨졌네 진짜
으어뎐던 2024.02.27 14:27
[@정장라인] 유명 연예인과 운동선수 정치인 등을 대상으로 한 사설 경호업체 퍼스트시큐리티를 운영하는 고은옥 대표는 "경호하는 입장에서 봤을 땐 대통령 경호원들이 어떤 일이 발생할지 모르는 상황에서 초기 대응으로 위험 상황을 사전에 잘 막았다고 판단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경호를 할 땐 항상 최악의 상황을 생각한다”며 “결과적으론 졸업생의 단독 행동이었고 야당의 대변인이라는 신분이 밝혀졌지만, 당시에 누군가와 공모 관계일 수 있고 제3자가 위해를 가할 수 있는 상황도 고려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기사 본문 일부 내용만 긁어서 가져왔음 안본거같아서 ㅎㅎ;;
정장라인 2024.02.27 16:53
[@으어뎐던] 목 위에 달린 걸로 생각이란 걸 해 보자.
1. R&D 예산 삭감 한 사람이 과학 대통령 기억되고 싶다고 하더니 카이스트 졸업식에 나타남
-과학 대통령 발언(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25304#home)
2. 영상에서 보다시피 단상에서 연설하고 한참 옆에서 갑자기 끌려 나감
-의자 방향이 단상 방향인 거 보이지?

자, 전 세계는 너도 나도 확답 못하겠지만, 대한민국에서 보편적으로 단상이 있으면 사람들이 앉은 의자 하고는 말 그대로 단이 져 있음.
영상을 보면 저기까지 거리도 띄워져 있지?
근데 물리적인 위해를 가 하려면 말 그대로 총이라도 있어야지. 많이 갔어? 새총, 부메랑, 돌이라고 해 줄까? 진짜 재수가 없으면 그거 맞고 죽을 순 있겠네.
그럼 입은 왜 막냐? 입에서 독가스라도 나와?

듣기 싫은 말 한다고 국회의원을 끌고 나가고, 그걸 당당하게 영상 공개 하는 놈이야. 졸업생? 지금 그 졸업생 어디서 뭐 하는지 누가 찾아 보겠냐 하고 저런 짓 당연하게 하는 놈이라고.
저번에 국회의원 글에서 내가 너한테 말 했지? 중국, 북한도 이렇게 안 한다고.
제발 머리가 있으면 생각이란 걸 좀 해.
너도 RE100이 뭐죠? 하면서 도리도리 하냐?
으어뎐던 2024.02.27 17:43
[@정장라인] 내 글은 읽지도 않네...아니 못읽는건가? ㅎㅎㅎ
내가 말한 것도 아니고 사설 경호업체 대표가 "적절한 대처였다"라고 하고 있는데 너는 뭐하는 종자인지는 몰라도 과잉진압이라고 떼쓰면서 그냥 날 욕하고 있네요 ㅋㅋㅋ

당당하게 영상공개?그 때는 대통령 면전에서 손 안놓고 소리를 질렀는데 사설 경호업체 대표의 말대로 "적절한 대처"였으니 영상을 공개하는거죠 ㅋㅋㅋㅋ
오히려 영상공개안하면 너희같은 종자들은 더 물어뜯을꺼 잖아요 ㅋㅋㅋㅋ 왜 영상공개 못하냐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고 하려고 했는데 중국, 북한도 이렇게 안 한다고 하는거 보니 할 말이 없네 ㅋㅋㅋㅋㅋㅋㅋ
하긴 니 말도 맞네요 거긴 끌려나가는게 아니고 그냥 소리소문없이 사라지니까 ㅋㅋㅋㅋㅋ
정장라인 2024.02.27 18:40
[@으어뎐던] 뎐던이 니 눈엔 이게 과잉진압이라고 떼 쓰는 걸로 보이냐? 역시 무논리는 너희가 갑이구나...
뜬금 없이 끌려 나간 졸업생에 대해 얘기 하는 글에, 끌고 나간 게 정당한 행동이었다는 기사를 들고 온 게 니가 욕 먹을 짓이 아니라고 보이냐?
그래놓고 저 행위 자체가 잘못 됐다는 거를 설명 하는데 “난 그렇게 얘기 안했는데? 이건 다 기사 안의 경호 업체 대표가 한 말이다. 난 당당하다.” 라고 하고 있으니... 뭐 물론 그 마지막에 너한테 대놓고 얘기는 했지. 벽 보고 얘기하는 것보다 답답해서.
애당초 영상 보여 주면서 저게 위협으로 보이냐고 한 걸 니가 기사를 제대로 안 읽은거 같아서 긁어왔다 라면서 반박을 했으면 니가 욕 먹는 게 억울 할 건 없지 않나? 뭘 니가 욕 먹는거에 꽃혀서 부들부들 하고 있어?
반박을 할 거면 제발 그 하나만 하던가, 반박 하다가도 니가 욕 먹으면 또 거기 꽃혀서 말꼬리 잡고 난 안 그랬는데 그러고. 초등학교 다니는 애들이나 그렇게 하는 거야. 걔들은 선거권이라도 없어서 무식한 놈 뽑지는 않을 건데 하...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7409 빗속 대규모 시민 행진 댓글+3 2024.11.17 14:55 5093 7
17408 현대자동차) 앞으로 터치버튼 보다 물리버튼 늘릴예정 댓글+3 2024.11.16 14:15 6278 6
17407 김준수 지금 8억 뜯긴 사건 정리글 펌 댓글+1 2024.11.16 14:14 6063 3
17406 기초생활수급자 수학여행 비용 내준 학부모 댓글+2 2024.11.16 14:13 5485 9
17405 트럼프에게 선택받은 사람들 (ft. 트럼프 내각) 댓글+5 2024.11.16 14:12 4897 6
17404 길에서 알몸 상태의 중학생이 당신에게 도움을 요청한다면? 댓글+2 2024.11.16 13:48 5529 2
17403 9월에 있었던 야탑역 살인예고 범인 검거 2024.11.15 13:44 4662 2
17402 400억 혈세 들인 ‘해남126’ 호텔...관광公, 스프링클러 없이 … 댓글+4 2024.11.15 13:42 4841 5
17401 美, 환율관찰대상국 명단에 한국 다시 등재 2024.11.15 13:41 4824 3
17400 웹툰장면이 현실이된 김병만 댓글+6 2024.11.15 13:41 6393 12
17399 북한강 토막살인 범인 얼굴 댓글+2 2024.11.15 13:40 4946 3
17398 2024년도 행정고시 최연소 합격자 21세 백민서씨 댓글+2 2024.11.15 13:38 4812 2
17397 논란의 게임 공로상 댓글+3 2024.11.15 12:20 5055 4
17396 미국법원 '용산 대통령실 도청한거 맞다' 댓글+4 2024.11.15 12:04 5103 11
17395 남자배우 인스타 대참사 댓글+2 2024.11.15 11:43 5608 1
17394 마약 자수한 김나정, 필로폰 양성 "불구속 입건" ㄷㄷㄷ 댓글+2 2024.11.15 11:06 4862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