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평 尹' 성씨 혼자 쓰나…매국노 윤덕영 닮았다" 尹 족보 논란

"'파평 尹' 성씨 혼자 쓰나…매국노 윤덕영 닮았다" 尹 족보 논란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5630704



"윤 씨 혼자 쓰나. 파평 윤 씨 피해자 모임"

전국 곳곳에서 열리는 윤석열 대통령 탄핵 촉구 집회에 재치와 해학이 묻어나는 깃발이 포착된 가운데, 윤 대통령과 같은 성 씨를 가진 시민들이 나서 이 같은 문구를 내걸었다. 동시에 윤 대통령의 족보를 언급하며 믿지 못하겠다는 반응이다.


한 누리꾼은 "파평 윤 씨는 사실 독립운동 명가다. 윤봉길 의사와 윤동주 시인이 있다. 근데 파평 윤 씨를 더럽힌 윤석열을 탄핵하라"고 외쳤다. 이외에도 "가문의 수치다", "파평 윤 씨 집안에서 고소해야 한다", "족보 산 것 같다" 등 공분했다.

특히 한 누리꾼은 "윤 대통령, 파평 윤 씨 아닌 것 같다. 매국노 윤덕영 후손 같다"며 "알려지면 뒤지게 맞고 사라질까 봐 성 씨에 한자만 바꾼 것 같다. 하는 짓으로 보나 관상으로 보나 윤덕영이랑 너무 닮았다"며 윤덕영 사진을 올렸다.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꽃자갈 2024.12.13 12:34
예전에 우리 외할아버지가 저거 파평 윤씨 아니고 상놈이다 그랬는데 설마(...)
이름ㅈ같네 2024.12.13 22:37
3대가 친일 매국인데 족보도 조작했나
팙팙팙 2024.12.14 01:31
존ㄴ나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7983 스탠퍼드대 컴공과 교수가 흔히 겪는일 댓글+1 2025.01.13 20:54 5190 6
17982 "95kg 만들어줄께" 욱여넣었다...가혹행위한 선임병 최후 댓글+1 2025.01.13 20:17 4846 2
17981 평화적 계엄이란 헛소리를 계속 하는 이유 : 프라이밍 효과 댓글+7 2025.01.13 20:08 5106 7
17980 최민환 "하루 18시간, 율희 수면욕 탓 이혼"…매니저는 "영양제나 … 댓글+8 2025.01.13 15:44 6024 6
17979 젠슨황이 미국 기업가들 사이에서 천재로 불리는 이유 댓글+4 2025.01.13 15:13 6232 8
17978 최악으로 가는 서울특별시 노인인구 상황 댓글+3 2025.01.13 15:07 5735 6
17977 "개 소변 경비원이 치워라?" 적반하장 견주에 '공분' 댓글+3 2025.01.13 15:02 4898 3
17976 방콕에서 환전하면서 충격 씨게 받은 일본인 댓글+3 2025.01.13 14:56 5197 1
17975 채팅으로 만난 여중생 2년간 성 착취한 중등교사…징역 8년 확정 댓글+2 2025.01.13 14:40 5150 3
17974 공수처, 드론사 증거 인멸 증언 확보···무인기 침투 숨기려했나 댓글+2 2025.01.13 13:40 4935 3
17973 "국내 도입이 시급하다"…고급차가 대수냐, 싹 밀어! 2025.01.13 11:41 6078 1
17972 상하이 관광간 한국인들 앞에서 공짜 모터쇼해주는 중국인들 댓글+10 2025.01.12 22:06 7691 7
17971 무안항공 둔덕 오늘자 근황 댓글+11 2025.01.12 21:54 7940 4
17970 "AI가 2025년에 중급 코딩 엔지니어를 대체할 것" 2025.01.12 18:23 7397 1
17969 엔씨소프트 주가 근황 댓글+7 2025.01.12 14:43 7253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