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제 안한다고' 11살 아들 야구방망이로 때려 숨지게 한 前 야구선수

'숙제 안한다고' 11살 아들 야구방망이로 때려 숨지게 한 前 야구선수


 

인천=뉴스1) 박소영 기자 = 검찰이 11살 초등학생 아들을 야구방망이로 온몸에 멍이 들도록 때려 숨지게 한 친부에게 징역 10년을 구형했다.


인천지법 형사12부(최영각 부장판사) 심리로 22일 열린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구속기소된 A 씨에게 징역 10년을 구형했다.


검찰은 "피고인은 (아들 B 군을)야구방망이로 무차별적으로 폭행했다"며 "피고인은 '엉덩이 부분만 때렸다'고 진술하고 있으나 머리 부위를 제외한 전신을 때렸다"고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208362?sid=102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7502 동덕여대 교무처장 "당연히 학생들이 저질렀으니까 학생들이 내야한다고 … 댓글+5 2024.11.26 11:35 5313 15
17501 "정우성, 문가비에 줄 양육비는 최고 300만원…혼외자 상속분 100… 댓글+6 2024.11.26 11:11 4628 3
17500 위고비 가격이 45만원까지 내려간 이유 2024.11.26 10:19 4664 3
17499 아무리 급해도 20대 초반은 쓰지 말라는 자영업자 댓글+5 2024.11.26 10:17 4551 5
17498 버스 자리 논란 댓글+14 2024.11.26 09:06 4845 1
17497 지능적인 요즘 여자성희롱 고소 근황 댓글+4 2024.11.25 17:24 6868 16
17496 '응급실 뺑뺑이'로 환자 사망…대구카톨릭병원 소송 패소 댓글+4 2024.11.25 16:51 4779 3
17495 말도 없이 노쇼한 손님에게 문자 보낸 점주가 받은 답장 댓글+9 2024.11.25 16:50 5313 5
17494 국내 역사상 최악의 지상파 개막장 프로그램 댓글+2 2024.11.25 16:47 5796 4
17493 밀폐용기 '코멕스' 대표 야반도주 2024.11.25 16:45 5287 3
17492 12년간 임신만 7번, 짐승같은 '본능 부부'의 민낯 댓글+5 2024.11.25 16:43 5822 6
17491 ‘의사가 마약 투약’ 올해에만 294명 적발…역대 최다 기록 깰 전망 댓글+3 2024.11.25 14:39 4067 4
17490 돈 20만원 가지고 싸운 부부 댓글+4 2024.11.25 14:37 4803 1
17489 나는솔로 출연자한테 돈 못받았다는 사람 댓글+1 2024.11.25 14:36 4866 4
17488 여직원들 왕따 시키는 이유가 참 기가 차네요 댓글+3 2024.11.25 14:35 5252 7
17487 한국 삼킨 中전기버스, 그 뒤엔 '검은거래' 있었다 댓글+1 2024.11.25 14:34 4581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