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심바꾸러 갔다가 170만원짜리 핸드폰 구매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유심바꾸러 갔다가 170만원짜리 핸드폰 구매
5,495
1
1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역대급 나솔 “빛이 나는 골드 특집”
다음글 :
'곰표맥주' 개발 중소기업 파산 위기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유부초밥
2025.05.11 10:46
218.♡.201.202
신고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폰팔이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폰팔이
leejh9433
2025.05.11 13:33
39.♡.10.242
신고
이 참에 Sk 저 기업 자체를 없애야 합니다
이 참에 Sk 저 기업 자체를 없애야 합니다
어모얼엉웅
2025.05.11 16:47
61.♡.211.13
신고
한국에선 저정도 사기는 범죄도 아니자낭?
한국에선 저정도 사기는 범죄도 아니자낭?
꾸기
2025.05.12 01:29
58.♡.20.164
신고
사건 보도 다음날 인터넷으로 유심교체 신청함..
3일뒤쯤.. 어머니가 kt인줄 알았는데.. skt라고 하셔서 내가 집에 가서 인터넷으로 신청해드린다고 했는데..
어머니가 나온김에 skt에 신청하고 들어간다고 하심..
우리 어머닌 오늘 월요일에 교체받으러 오라고 문자옴..
난?? 그런거 없음.. 그냥 유심이 없다고만 문자옴.
사건 보도 다음날 인터넷으로 유심교체 신청함.. 3일뒤쯤.. 어머니가 kt인줄 알았는데.. skt라고 하셔서 내가 집에 가서 인터넷으로 신청해드린다고 했는데.. 어머니가 나온김에 skt에 신청하고 들어간다고 하심.. 우리 어머닌 오늘 월요일에 교체받으러 오라고 문자옴.. 난?? 그런거 없음.. 그냥 유심이 없다고만 문자옴.
피즈치자
2025.05.12 06:27
61.♡.173.106
신고
인간말종 폰팔이들
인간말종 폰팔이들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유저이슈
유저들이 올리는 이슈자료, 게시판 성격에 맞지않는 글은 삭제합니다.
글쓰기
일간베스트
1
멕시코 눈찢기 사건 중 웃긴 점
주간베스트
+3
1
학교에서 맞고 돌아온 아들을 개뚜드려팼다는 부부
+12
2
결혼 허락 받으러 갔다가 여친이랑 헤어짐..blind
+6
3
사망여우에게 저격당한 장영란 인스타 댓글창
+6
4
8월에 도입되는 주차장법 개정안
+3
5
쿠팡이 이번에 과징금 쳐맞은 이유
댓글베스트
+9
1
K-MAGA들이 그렇게 찬양하던 트럼프의 이란전쟁 결말
+4
2
한은 "청년층, 부동산·소득 양극화에 직격탄 맞아"
+3
3
학교에서 맞고 돌아온 아들을 개뚜드려팼다는 부부
+2
4
SRT 아침 예매가 항상 매진인 이유
+1
5
카페들이 카공족 냅두는 이유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9377
9번 신고했지만 납치 살해 당하게 만든 동탄경찰서 사건 후
댓글
+
4
개
2025.06.02 22:37
5834
8
19376
필리핀 마닐라 하수구녀
2025.06.02 22:09
6364
2
19375
이번 개표방송 시청의 고수
댓글
+
4
개
2025.06.02 21:11
6221
9
19374
담임선생님도 "학원 다니세요"…월 360만원, 부담돼도 보내는 이유
2025.06.02 21:07
4898
1
19373
요양원보다 교도소를 선택하는 노인들
댓글
+
1
개
2025.06.02 21:06
4420
2
19372
잠재성장률 난제…노동·연금·산업 개혁 없이 미래 없다
댓글
+
3
개
2025.06.02 21:05
3943
1
19371
수산물 유튜버가 급발진한 이유
댓글
+
4
개
2025.06.02 19:42
4828
4
19370
대한민국 최근 3년
댓글
+
15
개
2025.06.02 19:38
5617
20
19369
OCN 근황
댓글
+
1
개
2025.06.02 19:37
5676
16
19368
"너 때문에 죽을 뻔했다" 화내자…5호선 방화범 "안 죽었잖아" 뻔뻔
댓글
+
7
개
2025.06.02 15:58
4386
5
19367
“3만원 허무하게 날렸다” 독버섯처럼 번지는 OTT 파티원 사기
댓글
+
6
개
2025.06.02 10:27
5642
0
19366
김가연, 이재명 지지 연설 후 "대가리 깨져라" 악플에 "누가 깨질까…
댓글
+
15
개
2025.06.02 10:27
4827
5
19365
확대재생산된 이준석 ‘성폭력 발언’···피해자보다 우선인 정쟁
댓글
+
66
개
2025.06.02 09:43
4716
0
19364
호남 결집, 영남 낙담? 사전투표 "이재명 고지 선점"
댓글
+
3
개
2025.06.02 09:37
3565
0
19363
가짜 女회원으로 男 유인…데이팅앱 '아만다' 과징금
댓글
+
5
개
2025.06.01 21:11
4940
1
게시판검색
RSS
261
262
263
264
265
266
267
268
269
27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3일뒤쯤.. 어머니가 kt인줄 알았는데.. skt라고 하셔서 내가 집에 가서 인터넷으로 신청해드린다고 했는데..
어머니가 나온김에 skt에 신청하고 들어간다고 하심..
우리 어머닌 오늘 월요일에 교체받으러 오라고 문자옴..
난?? 그런거 없음.. 그냥 유심이 없다고만 문자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