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쓰레기집 충격 실화 ㄷㄷ 10년 전 실종 모친 시신 발견

일본 쓰레기집 충격 실화 ㄷㄷ 10년 전 실종 모친 시신 발견

https://www.news1.kr/world/asia-australia/5515654

 

사건의 전말은 이렇다. 평소에 청소를 거의 하지 않는 일본의 한 남성이 최근 집을 이사하기 위해 청소업체를 고용, 방 4개짜리 기존의 집을 대청소했다.

 

그런데 청소업체 직원이 청소 도중 사람의 유골을 발견했다. 업체 직원들이 담요 등 침구를 정리하는 과정에서 사람의 뼈가 발견된 것.

 

업체 직원들이 경찰에 신고하고, 경찰의 유전자 감식 결과, 집주인 어머니의 뼈임이 확인됐다.

 

 

ㄷㄷㄷ 워낙 집이 쓰레기집이라 

냄새가 나도 쓰레기 냄새인줄 알았다고..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8179 부동산, 과연 폭락하는가? 댓글+19 2025.01.29 19:06 12209 6
18178 현재 똥값 되고 있는 다이아몬드 가격 2025.01.29 10:40 11584 8
18177 안양 구축을 7억에 샀다가 5.5까지 빠진 33세 영끌이 댓글+6 2025.01.28 17:31 12801 5
18176 국힘당 지지자 겁나 잘패는 댓글 댓글+20 2025.01.28 17:08 12871 38
18175 “돈되면 뭐든” 극단 치닫는 유튜버… 1인 미디어 수입 4년새 댓글+4 2025.01.28 16:34 11132 4
18174 엔비디아 주가 10% 뺀 딥시크의 성능 댓글+5 2025.01.28 16:31 10872 8
18173 딥시크한테 딥시크때문에 엔비 주가 떨어지는 이유 물어봄 댓글+1 2025.01.28 16:29 9847 5
18172 "선배가 네 친구야?" 故오요안나 괴롭힘 추정 인물과 녹취 공개 댓글+2 2025.01.28 16:19 11356 5
18171 30대 청년으로서 느끼는 젊은 극우에 대한 담론 댓글+40 2025.01.28 00:24 10745 6
18170 경찰, 디시 27만건 분석 댓글+3 2025.01.27 15:39 10735 6
18169 투블럭남이 다닌다는 교회 수준 댓글+6 2025.01.27 15:35 11441 11
18168 "체포 피하려 7층 갔을 뿐…판사실인지 몰랐다" 댓글+1 2025.01.27 15:03 8815 5
18167 윤석열이 교정시설 복지예산을 삭감한 결과 댓글+8 2025.01.27 14:51 9372 8
18166 진짜 이러한 이유로 비상 계엄을? 댓글+15 2025.01.27 13:01 9234 12
18165 저가커피시장의 종말이 오는가 댓글+3 2025.01.27 12:08 9059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