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 사이트 뜬 '우는 얼굴' 여대생 "'오르가슴 샷'에도 사진 도용" 울분

성인 사이트 뜬 '우는 얼굴' 여대생 "'오르가슴 샷'에도 사진 도용" 울분

https://www.news1.kr/world/general-world/5779098


우는 사진을 포르노 사이트와 성인용품 광고에 도용당한 중국의 여대생이 "제발 삭제해 달라"고 호소했다.

 

량 씨는 2년 전 슬픈 소설을 읽고 눈물을 흘렸을 때 셀카를 찍어 온라인에 올렸다. 그 이후 해당 사진이 수많은 포르노 사이트와 성인용품 광고, 중매 및 여행 사이트 등에 도용됐다. 많은 누리꾼은 "량 씨가 울 때 너무 아름답다"고 입 모아 말했다.

 

량 씨는 친구들을 통해 뒤늦게 사진이 도용당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특히 량 씨는 최근 자신의 셀카가 여성의 성적 흥분을 높이기 위한 주사 치료제인 '오르가슴 샷'이라는 인기 제품에 널리 사용된다는 사실에 분노했다.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유저이슈
번호 포토 제목 날짜 추천
17762 유튜버 부부, 5년만에 이혼… "남편이 재산 숨긴 것 같다" 댓글+3 2024.12.20 11:54 2
17761 '구제역 폭행' 이근에…"이런 일로 법정 오지 마" 2심 판사 쓴소리 2024.12.20 11:51 2
17760 일이 없어서 공장 올스톱 됐다는 중소기업 댓글+3 2024.12.20 11:46 4
17759 송민호가 쏘아 올린 공 댓글+4 2024.12.20 11:46 5
17758 계엄 '응징'한 흑백요리사…안유성, 명장 명패 윤석열 이름 은박지로 … 댓글+5 2024.12.20 10:50 3
17757 국정원 "부정선거 흔적 없었다" 댓글+19 2024.12.19 15:45 7
17756 동창생 폭행해 식물인간 만든 20대 男 '징역 6년' 댓글+6 2024.12.19 15:32 3
17755 공수처, 비상계엄모의 문상호 전 정보사령관 휴대전화 확보 댓글+3 2024.12.19 15:26 2
17754 성착취범·마약사범 수사에 미성년자 동원한 경찰 댓글+2 2024.12.19 14:26 3
17753 아줌마 출입금지 헬스장 일명 "노줌마존" 댓글+4 2024.12.19 14:07 5
17752 MBC 조현용 앵커 페이스북 2024.12.19 13:59 26
17751 팀장생활 8년하고 느낀 일 못하는 직원 특징 댓글+5 2024.12.19 13:46 2
17750 故이선균 협박해 3억 뜯어낸 유흥업소 실장 女, 배우女 최후 댓글+4 2024.12.19 11:48 4
17749 아이유, ‘표절고발’ 3000만원 손해배상 소송 승소 댓글+2 2024.12.18 17:31 6
17748 여동생 시아버지가 모텔끌고가는 충격적인 사건 댓글+2 2024.12.18 15:27 1
17747 위너 송민호·박주현, 열애설…양측 "사생활 확인 어려워" 댓글+2 2024.12.18 14:05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