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작전명 "필라테스" 국힘 책임당원으로 투입

신천지 작전명 "필라테스" 국힘 책임당원으로 투입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Doujsga 2025.03.22 23:18
틀튜브 + 개독 + 신천지
도대체 뭐하는 정당 찌끄래기냐 대체
트루고로 2025.03.23 00:52
진짜 대한민국 쓰레기 다 모은 당이네. 태극기 십자가 + 토속신앙 + 친일. 독보적이다.
미루릴 2025.03.23 18:17
국민의짐 해체해야지.
야담바라 2025.03.23 19:11
나 원준데 도대체가 신천지가는 아줌마들 가서 뭐하는건지 아침부터 아주 출근행렬이 장관이다
스카이워커88 2025.03.24 10:00
진짜 최악의 혼종당이 탄생한듯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8791 사람 죽었는데···' 방송인 김경화, 대체 급식에 불만 토로 댓글+7 2025.03.30 07:43 6268 3
18790 윤일병 11년만에 심의 결과 2025.03.30 07:40 6685 7
18789 ‘정신질환 강제 입원’ 2배로 늘었는데, 치료 병동은 폐쇄·축소 2025.03.30 07:39 5651 1
18788 "내 딸 때렸어?"학교앞 11살 남아 학대 혐의 30대女 무죄 댓글+1 2025.03.30 07:34 6166 4
18787 전한길, 경북 산불은 간첩소행 댓글+13 2025.03.28 22:35 9693 12
18786 “얼마나 뜨거우셨으면”…실종된 어머니 냉장고와 벽 틈새에서 발견 댓글+12 2025.03.28 16:05 9591 5
18785 산불피해 기부금 10억을 낸 군인 2025.03.28 16:00 8541 10
18784 부부관계 계속 피하는 남편, '50㎏→70㎏' 내 탓인가…상처받았다 댓글+3 2025.03.28 12:26 8552 1
18783 아들 숨지고 며느리 재혼…혼자 손자 키우는 할머니 "입양 고민" 댓글+1 2025.03.28 12:23 7554 2
18782 4대은행 깡통대출 역대최대 댓글+1 2025.03.28 12:19 8090 3
18781 은둔 청소년 10명 중 4명 “은둔 벗어나려다 실패” 2025.03.28 12:16 6106 1
18780 감동감동 “할 수 있는 게 없으니 기부라도”··· 일반인들 기부행렬 댓글+1 2025.03.28 12:15 5499 1
18779 강동구 싱크홀 원인 밝힐 CCTV 고장 댓글+2 2025.03.28 12:02 6272 2
18778 빠꾸없는 생명과학 강사 윤도영 댓글+5 2025.03.28 11:59 7413 12
18777 "미역국에 김치"…6시간 불 끄고 온 소방관 '짠한 저녁식사' 댓글+1 2025.03.28 11:33 5696 1